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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흡수, 배설을 황칠로 단순하게 실현시킬 수 있다”
2021년 04월 05일 (월) 13:12:29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코로나19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면역력은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는 방패다.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바이러스와 세균 침입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갖가지 질병에 노출되기 쉬워진다.

황태일 기자 hti@

감염병이 유행하는 요즘 몸의 면역력을 지키려면 ‘장(腸)’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우리 몸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장 건강과 나이는 무관한 것으로 여기기 쉽지만, 나이 듦에 따라 장 속 유익균은 줄고 유해균이 증가해 유익균과 유해균 밸런스가 깨진다. 유해균이 과도하게 많아지면 장이 제 기능을 못하고 몸에 유독물질이 쌓일 수 있다.

면역력의 핵심은 바로 ‘장(腸) 내 유익균’
‘황칠의 대부’라 일컬어지는 이근식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 이사장은 “사람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소화·흡수·배설이 잘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근식 이사장은 “많은 사람들이 장의 건강에 대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며 “하지만 장은 면역이라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음식물을 처리하는 긴 기관이라는 생각과는 다르게 복잡하고 섬세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면역 시스템을 구성하는 면역세포의 70~80%가 장 주변에 서식한다. 면역세포는 감염을 일으키는 균이나 암세포를 제압한다. 면역세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게 장내균이다. 함께 지내면서 영향을 주고 받는다. 예컨대 유해균이나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면역세포의 일종인 자연살해세포(NK세포)가 출동해 면역글로블린A 생성을 증가시켜 항체를 만든다. 장내 세포들은 박테리오신 등 항균물질을 생산해 유해균 증식을 막기도 한다. 유산균이 만들어 내는 젖산은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이 살 수 없도록 한다. 반면 유해균이 압도적이면 면역세포도 이를 제어하지 못해 각종 감염이나 염증, 신체 불편 증상에 시달리게 되고 성장과 발달에 장애를 끼칠 수도 있다.

▲ 이근식 이사장

이근식 이사장은 “배설(排泄)도 잘 안되면 막히는 증상이 오는데 현대의학에서는 어느 장기, 어느 기관이 막히느냐에 따라 수많은 병명이 정해진다”며 “특히 우리가 반세기동안 먹어온 유산균은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로 장기에 도달하기 전에 위에 도달하면서 위산이라는 강적을 만나 거의 사멸되고 장관에 안착하기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근식 이사장은 “황칠 하나로 ‘소화·흡수·배설’이라는 모든 건강의 기초 농사를 자신 있게 지을 수 있다”고 피력한다. 우리나라 고유수종인 황칠나무는 각종 질환에 대한 저항력을 올려주고 비타민C 함량이 매우 높기 때문에 면역력 향상에 탁월하다. 또한 항염 효능도 있어 아픈 곳을 빨리 낫게 해주고 사포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항암작용까지 한다. 이러한 황칠은 정혈작용이 산삼보다 수십 배 뛰어난 것은 물론 항암효과, 간세포 보호, 항당뇨, 노화방지(항산화), 성장촉진 및 골다공증 예방 등에서 큰 효능을 지녔다고 여러 문헌에 기록되어 있다. 이근식 이사장은 “완치나 치료약이 없는 것과 또 메스도 댈 수 없는 치매, 파킨슨, 아토피, 알츠하이머 그 외 대사증후군(증후군이 붙은 병은 모두 자가면역질환)면역질환을 막아주는 역할은 80%이상을 우리 몸의 장관에서 하고 있다”면서 “저는 자신 있게 황칠 하나로 장내의 유익균을 활성화시켜 장관에 힘이 생기고 면역력 높이면, 누구나 장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황칠의 가치 알리고자 황칠 효능 극대화한 제품 개발
한국독도역사문화아카데미 부회장, 황칠축제조직위원회 위원장, 한반도 미래연합 기업경영 협력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솔원한방제약 회장, 한국자원식물학회 상임이사, 한국장애인복지재단 상임이사, 남소림사무술연맹총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근식 이사장은 황칠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선도하고 있는 인물이다. 국내 최초의 황칠협동조합인 서황협을 설립하고 저서인 <이근식의 황칠나무 이야기>를 출간하는 등 토종자원으로서의 황칠의 가치를 알리고자 총력을 기울여온 그는 일찍부터 황칠의 효능에 주목했다. 이에 황칠의 효능을 극대화하고자 전남대 생명공학과 교수 및 박사들과 머리를 맞대고 자가 면역의 중심인 장관에 면역성을 키워줄 수 있는 유익균의 활성화를 위해 산의 내성을 지닌 신규균을 황칠나무로부터 채취하고 배양하여 7~8년의 연구 끝에 이를 개발하는데 성공, 저온추출과 미생물을 이용한 발효공법으로 가공의 전문성을 도모해왔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이 이사장은 함께 품질경영시스템 국제규격인 ISO9001 및 ISO14001 인증도 획득해 소비자들의 신뢰도 얻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은 춘추전국시대로 난립하고 있는 황칠시장에서 ‘사색의 향기’ 수익사업자로 선정되며 국민건강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중이다.

특히 ‘대야미’는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이 그간 개발해온 기술이 총망라된 결정체다. 황칠을 비롯해 인디언의 허브로 알려진 다미아나, 눈꽃 동충하초, 남성호르몬과 관계있는 야관문, 페루의 산삼인 마카, 복분자, 산수유, 구기자, 오미자, 산약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3mm 환으로 가공되어 목넘김이 좋고 흡수도 잘된다. 이근식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 이사장은 “대야미는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의 모든 기술이 응축된 최종병기다”면서 “밤이 두려운 남성들에게 탁월한 효과를 기울일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어 “우리 인간의 가장 기본적 건강 요소는 소화, 흡수, 배설이라고 감히 말씀드린”면서 “바로 그것을 황칠로 단순하게 실현시키자는 것이다. 우리 인류의 로망인 ‘100세 시대’가 도래했다. 황칠을 장복하면 인생이 행복해진다”고 강조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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