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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학은 21세기를 대표하는 철학과 종교가 될 것”
2021년 04월 05일 (월) 12:56:05 뉴스메이커 hyd@newsmaker.or.kr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미래에 대해 알기를 원한다. 자신이 어디로부터 왔는지, 또 어디로 가는지, 더 구체적으로는 생로병사의 비밀과 자기 운명의 부귀공명과 희로애락을 어떻게 겪어갈 것인지 미리 알기를 원한다.

윤담 기자 hyd@

영감(靈感)이나 직관(直觀), 신(神)의 존재에 의존하며 미래를 예측하기 위한 노력들은 어느 나라든 끊임없이 시도되어 왔다. 특히 동양에서는 일정하게 변화를 거듭하는 대자연의 이치를 응용하는 미래예측학(未來豫測學)이 다양하고 깊게 연구되고 발전되어 왔다. 이러한 동양의 미래예측학 중에서도 일반에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가장 대표적인 학문이 바로 명리학이다.

21세기 동양철학으로 평가받는 ‘신천철학’ 창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유혜식 신천학회장은 (사)한국역술인협회, 한국역리학회 경북·대구시 지부 이사, (사)한국동양운명철학인협회 중앙회 초대, 2,3,4,5,7대 이사(理事), 경북동부지부의 지부장 당선과 감사 및 경주시 초대 지회장 등을 역임한 인물로, <신천전고>, <신천전요>, <신천전경>, <신천전려> 등 총 10권의 저서를 출간하며 신천철학의 기틀을 확립한 인물이다. 난해한 사주명리학을 학문적으로 체계화시킨 신천철학(신천사주)은 운명의 이치를 현대적 관점으로 재해석함으로써 혼란스러운 이 시대에 필요한 진리와 사상을 직관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유혜식 회장

21세기 동양철학으로 평가받고 있는 ‘신천철학’을 창시한 유혜식 신천학회장은 “신천(神天)은 주재주(主宰主) 신(神)과 대우주(大宇宙) 천(天)으로서 하늘의 신인 ‘창조주 또는 조물주’를 뜻한다”면서 “신께서 창조적으로 인간에 적용한 것이 ‘신천철학’이며, 그 창조주 신을 숭배하고 위대한 절대자에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생활종교인 ‘신천교’다”고 설명했다. 신천학회는 40년 이상 사주명리학을 연구해온 베테랑인 유혜식 회장이 창시했지만, 유 회장 이전에도 백부, 조부, 증조부까지 3대가 사주명리학을 공부하며 직업적인 토대를 마련해 그 뿌리가 깊다. 유혜식 회장은 “6천 년간 이어져 내려온 사주명리학이 오늘과 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를 깊이 고민한 끝에 세계최초로 신천철학을 정립했다”며 “사주명리학인 출생사주는 운명의 틀 안에 인생이 정해져 있고, 그 안에서 노력에 따라 삶의 기울기가 달라진다는 점이 있지만 신천학(종교·철학)은 그보다 조금 더 넓은 시야로 사주명리학을 해석한다”고 덧붙였다.

신천학회의 사상적 연구과제는 인간은 과연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돌아가는가에 대한 명제로 시작한다. 대우주 곧 대자연의 섭리에 준한 인간의 생로병사(生老病死)를 학문적 가치에서 구현한 진리인 입태사주(入胎四柱), 출생사주(出生四柱), 부생사주(復生四柱), 임종사주(臨終四柱)를 밝히고, 신천철학의 뿌리에 해당하는 인간과 만물을 창조한 조물주(신)의 진리에 따른 순리대로 삶과 죽음을 초월해 영생을 얻고자 하는 사상적 최고의 가르침을 실증하는 것이 주요 연구과제다. 이에 보통의 사주명리학은 출생한 시간과 날, 달과 년만을 고려하여 운명을 계산해내지만, 신천철학은 생명이 처음 잉태된 순간을 계산하는 입태사주와 죽는 순간을 계산하는 임종사주를 통해 인간의 운명과 숙명을 파악한다. 유혜식 회장은 사주명리학을 학문적으로 재정비한 신천철학을 바탕으로 단순히 인간의 사주와 운명만을 분석하는데 그치지 않고, 대자연의 변화로 나타나는 인류공동의 사회적 움직임을 예측하는 수준까지 도달했다.

‘신천학’ 통해 국민통합의 비전을 제시하다
신천철학을 통해 역대 총선 및 대선의 결과, 백두산 화산폭발 시기와 칭기스칸 분묘의 발견 시점, 여론이 꼽는 대세 정치인의 풍수 해석과, 지난 2013년 3월 8일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사태를 예측 적중한 점에서 날카로운 분석력을 선보이며 세간의 이목을 한 몸에 받았던 유혜식 회장. 그는 “내가 누구이며, 국가와 인류의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먼저 생각해야 한다”면서 “신천학적 고찰을 통해 운명을 바로 알고, 나아가야 할 길을 분명히 정해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그야말로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이다”고 강조한다. 현재 유혜식 회장은 자신의 뒤를 이어 신천철학의 명맥을 이어나갈 후계자 수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그 첫 번째 후계자가 바로 의전실장직을 수행 중인 큰아들 연승(신천철학사)씨. 대학에서 사학과를 전공한 연승씨는 4대째 내려오던 가풍의 영향을 받아 어려서부터 한자공부를 시작하고, 고교시절부터 신천철학 공부를 시작해 철저한 단련을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고, 2021년 2월 26일 제 25회 대한민국 인물대상 종교지도자 부문(유혜식 회장)시상식에 참석 대리수상을 한 바가 있다. 유 회장은 후계자 수업 외에도 새로운 신천학회 청사를 건립을 위한 논의와 신천학회의 조직개편을 통해 신천학회의 조직 안정화를 도모하고, 보다 많은 대중들과의 접점을 만들어나감으로써 신천학회를 널리 알려나가고자 한다. 이를 위해 각 도시의 문화회관 등에서 강연을 하거나 다른 단체 및 개인 심포지엄, 학술세미나, 포럼 등을 개최하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앞으로 학문적 진리의 고도화와 종교모임조직업을 위한 기틀 마련에 신천학회포교원 설립 등 마지막 총력을 쏟겠다는 유혜식 회장은 “다양한 대민활동을 통해 모든 사람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신천학회가 될 것”이라며 “사주명리학을 체계화한 신천철학의 진리와 신천종교의 사상이 신천학으로서 현대인들에게 올바른 지침이 될 것”이고 이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신천학’을 통해 국민통합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유혜식 회장은 ‘제 12회 대한민국 인물대상’ 종교창시 부문, ‘대한민국 국회의원 의정 대상 및 대한민국 소비자선호 브랜드 대상’ 종교지도자 부문, ‘국가보훈평화공헌대상’ 사회공헌(철학) 부문, ‘대한민국 미래비전 대상’ 종교지도자 부문 등을 수상한 바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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