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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작명하는 것은 중요하고 숭고한 인생의 첫걸음”
작명의 명인 대간작명소 교량 이욱재 원장
2021년 03월 07일 (일) 22:59:30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이름은 사람이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혹은 죽어서도 계속해서 불리며 그 사람을 나타내는 표현이자 정체성이다. 타고난 날짜와 시간을 바꿀 수 없다면 순탄한 인생을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누구나 알듯이 그 시작과 끝은 바로 이름이다.

황태일 기자 hti@

단순히 이름 자체의 완성이 아닌 태어난 신생아, 혹은 개명을 하고자하는 이의 사주와 가족 등의 사주에도 영향을 받고 평생을 불리면서 사주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균형을 맞춰 줄 수 있어야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

제대로 작명해야 풍요로운 인생 살 수 있다
교량 이욱재 대간작명철학연구원장의 행보가 화제다. 작명, 개명, 이름, 상호작명, 출산택일, 사주, 궁합 상담으로 대가(大家)의 명성을 얻고 있는 대간작명철학연구원은 이름 잘 짓는 곳, 작명 잘하는 곳, 개명 잘하는 곳, 출산택일 잘하는 곳, 상호 잘 짓는 곳, 사주 잘 보는 곳, 궁합 잘 보는 곳 등으로 유명하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이욱재 원장은 39년간 명리학을 공부하며 직접 사주를 분석하고 작명, 개명을 진행해온 국내 최고의 작명 권위자다. 2021년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 작명, 철학 부문 대상 수상했고 대한민국 신지식인 작명, 철학 부문 선정, 자랑스런 한국인 작명철학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대간성명학회장, 더데일리뉴스 전문가 칼럼리스트 및 자문위원, 월간역학 해설위원, 사단법인 역리학회 중앙학술위원장, 사단법인 역학협회 학술회원,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욱재 원장은 “이름을 짓는 것이야말로 무척이나 중요하고 숭고한 인생의 첫걸음”이라 단언한다. 이욱재 원장에 의하면 사람들은 이름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름 60%가 잘못 지어졌다. 이에 이 원장은 “이름은 중요하다. 피곤한 사주팔자라도 개명하고 나면 잘 되는 케이스가 많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신생아작명이다”면서 “처음부터 제대로 작명을 해야만 불운을 겪지 않게 되고 인생을 풍요롭게 살 수 있다”고 강조한다.

타고난 사주가 좋다 하더라도
이름과의 궁합이 나쁘면
사주가 가진 좋은 복의 힘이 반감되기 때문에
이름은 신중하고 세심하게 지어져야 한다.

국내 최고의 작명 권위자인 이욱재 원장은 작명을 할 때 사주의 정체성을 정확하게 파악을 하여 논리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으로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데, 보다 윤택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여러 형태의 운명을 타고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러한 흐름을 면밀하게 파악하고 상담을 한다. 또한 연해자평, 명리정종, 삼명통회, 궁통보감, 적천수, 사주첩경, 명리사전 등을 섭렵해 깊은 지식과 지혜를 바탕으로 작명과 개명, 상호, 택일 등을 한다. 이욱재 원장은 “타고난 사주와 조화로운 이름을 짓게 되면 불을 피울 때 바람을 불면 더 크게 타는 것처럼 타고난 복은 부각시키고 단점은 최소화 하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라고 했다. 출산택일을 받아 최상의 조건에서 태어나 주어진 사주가 다 좋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 맞춤 작명을 통해 이름으로나마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인생의 장애물을 조금은 피해 갈 수 있다는 말이다. 나아가 타고난 사주가 좋다하더라도 이름과의 궁합이 나쁘면 사주가 가진 좋은 복의 힘이 반감되기 때문에 이름은 신중하고 세심하게 지어져야 한다고 한다. 작명 및 개명 외에도 상호작명, 출산택일, 결혼택일, 궁합, 사주, 신년운세 등 다양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이 원장은 선천운인 사주를 정확하고 면밀히 분석해 부족한 기운을 후천운인 이름을 통해 보충하는 방식의 작명을 원칙으로 한다. 신생아 작명부터 사람들의 명품 이름을 지어주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이욱재 원장은 작명한 이들에게 주는 작명인증서와 비책, 작명해설서도 제공한다. 신통한 비책의 내용의 놀라움은 말할 것도 없고 작명 해설서에는 자의와 참고사항 그리고 수리운로와 원격 외에도 형격, 이격, 정격, 작명 총평까지 곁들이는 그야말로 지극한 정성과 노력이 담겨 있는데, 이런 작명 해설서는 국내 작명가 중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이름은 사주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현재 이욱재 원장은 사주의 정체성을 기본으로 음양조화, 음령오행과 삼원오행, 자원오행의 상생, 사주의 크기에 따른 어감의 설정과 시대감각, 정체성에 따른 트렌드형의 이름과 클래식한 어감의 설정, 부르기 쉬운지 등 다양한 조건을 고려하여 개인의 사주와 조화를 이루는 이름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단지 그 시대 유행한다는 이유로 이름을 바꾸게 되면 자신과 맞지 않아 난항을 겪을 수 있는데 이는 사주와 관상 등 정체성이 개개인 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이욱재 원장은 “사주팔자 여덟 글자를 풀어보면, 몇 십 만 개의 조합이 나오는데 그 안에 웬만한 사람의 성향이나 성품은 다 들어 있는 이것을 콕 집어내어 형상을 만드는 것을 정체성의 완성이라고 한다”면서 “사주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기물에 맞는 옷을 만드는 작업은 작명의 시작인 동시에 완성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주에 맞는 최고의 기운을 갖고 이름을 짓는다면 무엇을 하든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사람들은 각각 다양한 형태의 운명을 타고나게 되는데 이러한 정체성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원장은 “이름은 사주와 조화를 이루어야 순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부연했다.

사주에 맞는 최고의 기운을 갖고
이름을 짓는다면 무엇을 하든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다

작명하면 흔히 개개인의 이름만을 생각하기 쉬운데 큰 기업뿐만 아니라 작은 가게를 열더라도 상호작명을 신중하게 해야 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욱재 원장은 “실내 인테리어와 작은 소품은 여러 업체를 돌아다니며 발품 팔아 고민하며 짓는다”면서 “그러나 정작 가게나 건물, 회사의 이미지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상호는 쉽게 지어 붙이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데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덧붙였다. 기업을 상징하는 상호나 법인명을 짓는 것 역시 고려해야 할 점이 많은 것은 마찬가지다. 이욱재 원장에 의하면 상호는 그 업체의 특징이자 얼굴로 타인이 기억하기 쉬워야 하며, 업체의 특징이 잘 들어가 있어야 한다. 또한 대표자의 사주오행을 분석해 대표자와 조화를 잘 이루며 업태의 특징을 잘 보필하는 가장 이상적인 상호로 구성되어야 한다. 일반상호, 법인명, 특수상호 등으로 구분하여 신청자, 기업주, 동업자, 업종내역 등을 파악해 적절한 이름을 추천하고 있다.

작명 통해 시대의 흐름 읽어내며 대안을 만들다
“태어난 그릇이 저마다 다르고 그릇에 담아야 할 내용과 성질이 다르듯이 그릇의 크기에 맞는 성공의 크기를 담아 세심하게 작명해드리는 것이 제 사명이다.” 이욱재 원장은 최근 오대복신작명과 특수복신작명으로 작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는 중이다. 특허등록까지 마친 복신작명법은 이욱재 원장의 작명 노하우가 담긴 결정체다. 이름을 사주와 조화가 이루어지게 하는 오대복신작명은 음양오행의 조화를 만들어내어 사주와 이름이 극하기보다 서로 상생하도록 한다. 그러면서도 이름은 시대감각에 맞도록 부르기도, 듣기도 좋고 쓰기 쉽고 알기 쉽게 한다. 오대복신작명은 식복, 재물복인 재복, 명예운인 관복, 주변사람의 덕인 인복, 건강과 수명인 수복 등 오복을 고루 겸비할 수 있는 작명기법으로 사주의 부족한 기운을 작명을 통해 보강하는데, 상표특허를 취득했을 정도로 뛰어난 작명기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수복신작명은 이보다 더 구체적이다. 명예운, 재물운을 타고난 사람이거나 의사나 군인 혹은 교수 같은 전문 직업군에 속하는 이들을 위한 작명법으로 각자의 개성과 타고난 능력을 고려해 가장 이상적인 이름을 짓는 것이다.

비대면 상담의 전문가
최근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불안과 스트레스로 비대면 상담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비대면 전화상담은 철학원이나 작명소를 방문하지 않고 스마트폰 하나만으로도 사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대면하지 않고도 전화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실력을 겸비하지 않으면 상담자체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고도의 실력이 필요하다. 때문에 실력에 자신이 없는 곳이라면 기피하는 경우가 많아 폭넓은 지식을 갖춘 곳인지 따져보는 것이 좋다. 대간작명철학연구원에서 방문상담과 마찬가지로 부모와의 궁합, 형제·자매의 궁합을 통해서도 신생아작명, 개명, 육아방법과 교육방법 등 자세한 상담을 하고 작명과 개명, 출산택일 등을 상담해준다. 특히 오대복신작명과 특수복신작명을 통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후기가 입소문을 타면서 최근 대간작명연구원은 서울, 강남, 서초, 강동, 송파, 수원, 인천, 부천, 부평, 군포, 산본, 의왕, 과천. 성남, 분당, 시흥, 광명, 일산, 용인, 화성, 구리, 하남시, 남양주, 오산, 평택, 안성, 아산, 당진, 천안, 대전, 세종, 청주, 대구, 부산, 마산, 울산, 광주, 여수, 목포, 여주, 이천, 원주, 춘천, 강릉, 제주도, 서귀포 등 전국 각지는 물론 중국과 미국 등 해외 각국에서 교포들의 전화문의와 상담이 쇄도하는 중이다. 이욱재 원장은 “저의 작명을 통해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게 되는 고객들을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내담자와 함께 호흡하며 사주에 담긴 문제를 풀고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며 대안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동양의 오래된 전통처럼 여겨지는 작명도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이름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하다”면서 “이름은 그 사람에 대한 이미지를 만드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그렇게 형성된 이미지는 그 사람을 나타내는 중요한 척도가 되므로 처음부터 좋게 지어야 좋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NM

▲ 이욱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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