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4.18 일 10:46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경제·CEO
     
하남 교산지구 등 3기 신도시 대토개발사업 진행
2021년 03월 05일 (금) 00:30:56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지난 2007년 6월에 설립되어 자체 시행사업과 시행사업대행 PM업무, 분양대행, 도시개발사업(환지사업) 등을 수행하는 부동산개발 전문회사 주식회사 ‘미래피엠’의 김명애 이사. 민족의 명절인 설날연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대토사업설명을 위해 하남 교산지구에 마련한 사무실에 출근하여 ‘토지주 사업설명회’를 갖는 등 연휴에도  쉬지 못한 채 분주하게 지냈다.

윤담 기자 hyd@

김명애 미래피엠 이사는 “주식회사 미래피엠은 동탄2신도시에서 최초로 대토보상권을 리츠에 현물 출자하여 대토리츠사업(REITs)개발사업을 성공시킨 바 있다"면서, 미래피엠이 현재 65개 사업지구가 참여하고 있는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공전협) 공식대토자문사로 하남 교산, 과천지구, 고양 창릉지구, 남양주 왕숙지구 등 3기 신도시와 인천검암역세권, 안산 장상 등 다수의 공공주택지구에서 대토개발PM업무를 수행하거나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는 “미래피엠이야말로 3기 신도시 및 전국공공주택지구내 대토보상 리츠 및 원주민 상가조합과 관련, 다수의 실적으로 특별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국내 최고의 대토개발사업 전문회사로 자부한다”고 강조한다.

2007.06. 설립 14년의 경험… 동탄신도시 등 실적 확보

김 이사가 미래피엠을 대토개발사업의 최고전문회사로 내세우는 이유가 “대토지주 중심의 개발사업과 대토지주들로 하여금 수익금 100%를 돌려받는 공정한 대토개발사업 사례를 업계 최초로 만들 수 있다”고 자신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공전협’ 고위관계자는 “많은 대토업체들이 공공주택사업지구에서 토지주의 수익을 편취하는 사례를 전국 주민대책위원회에 알리고 피해를 막기 위하여 대토자문사를 선정하게 되었다”며, “공전협 자문사로 (주)미래피엠이 가장 적합한 업체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지난 2020년 3월19일 대토업무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무엇보다도 대토개발사업을 하면서 대토지주의 수익을 편취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섰고, 또 2007년 첫 대토제도가 도입되면서 대토개발사업을 시작하게 된 점, 대토사업의 첫 시작부터 대토리츠 설립 및 청산에 이르기까지 확보한 실적을 검토한 결과 가장 적합한 업체로 선정한 배경이었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는 대토지주 수익을 편취한 대토업체들에 대한 대책과 관련, “주민대책위원회 차원에서 몰아내야한다. 가급적이면 처음부터 발을 못붙이게 하는 것이 상책이다. 또한 이러한 회사들은 대책위 차원에서 사전에 토지주들에게 알려야 향후 토지주들의 피해를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따라서 대토는 대책위 차원에서 대토조합을 만들어 대토조합원를 모집하여 대토지주 중심의 대토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게 가장 바람직 하다”는 것이다. 이 때 대토조합에서 대토업무대행사를 선정하면 된다고 한다.

▲ 김명애 이사

김 이사는 “공전협 대토자문사로 미래피엠은 공전협 정기모임이나 각 수용지구 방문시 ”대토개발사업은 대토지주 사업이고, 수익금 전액이 대토지주 몫이 되어야 한다“고 누누이 강조했다.

미래피엠의 협력사로는 최근 3년간 약 3만여세대에 달하는 분양실적으로 거둔 바 있는 (주)컬리넌홀딩스를 비롯하여 법무법인 준경, 제현과 메리츠금융, 신한금융, BNK투자증권, 교보증권, 무궁화신탁, KB신탁, 국제신탁 등 금융자산사, 회계법인 예교지성, 인덕, 예일 등, 현대, 롯데, 포스코, 대림 등 시공사, 그밖에 희림, 건원, 동일, 서울, 시티, 정평 감정평가법인 등이 있다.    

투명성, 안전성, 전문성, 수익성 보장 약속

김 이사는 미래피엠이 다른 대토회사와 다른 점에 대해 투명성, 안전성, 전문성, 수익성 등 네 가지를 꼽았다. 이와 관련 김 이사는 “첫째, ‘공전협’ 대토자문사로서, 공전협의 위상에 금이 가는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이며, 둘째, 대토지주들의 이익을 최우선적 가치로 삼을 것이고, 셋째,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게, 수익성 남발보다는 안전한 사업을 지향함은 물론, 넷째 거짓 없이 정직하게 대화하고 상담하며 토지주들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김 이사는 이와 더불어 “미래피엠은 14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상의 사업구조와 최고의 수익을 창출할 것임을 약속하겠다”면서, “대토지주들의 든든한 성공파트너가 되도록 겸손하면서 성심성의껏 최선을 다해 일할 것“을 다짐했다.

김명애 이사는 끝으로 대토개발사업의 탄탄한 전문인력과 조직력, 그리고 자본력을 갖추어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전국 공공주택지구의 대토개발사업이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대토지주 여러분의 손과 발이 되어 심부름을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NM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