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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회복지 문화를 창조하는 파란천사 운동이 세계로 뻗어나간다
2021년 03월 04일 (목) 21:29:07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최근 파란천사 운동으로 사회복지 문화를 새롭게 변화시켜나가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이사장 송창익)은 대한민국 각 지역마다 파란천사 지역위원회와 전문인이 참여하는 파란천사 전문가 위원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경아 기자 ka6161@

이제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지원하는 파란천사 조직위원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어려운 이웃을 돕는 파란천사 운동의 창시자
희귀난치병 환아의 치료비와 생활비, 독거어르신, 노숙인등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고 있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송창익 이사장은 남을 배려하고 선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파란천사 운동의 창시자로서 전국으로 분포되어 있는 사회적 약자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대한민국 행정구역을 시군구동 단위까지 나누어 파란천사 지역위원회를 촘촘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전국 17개 시도를 중심으로 파란천사 위원회가 조직되어 가고 있으며 2021년 2월말 현재 190개의 지역위원회가 활동을 하고 있다. 사회적 약자를 돕는 파란천사 운동은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조직이 만들어져 가고 있으며 현재 외국인 연합회 총괄본부장으로 우즈베키스탄인 블랭크 안드레이 본부장이 파란천사 외국인 조직위원회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아시아지역은 파란천사 아시아 위원회 이지언 위원장이, 몽골 조직위원회는 몽골인 오도건 위원장이, 아프리카 조직위원회는 아프리카 남수단의 국가 축구대표팀 총감독 임흥세 감독이 파란천사 아프리카 조직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서는 파란천사의 활동으로 아프리카 남수단과 몽골 그리고 캄보디아에 매월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해외지원 대상 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파란천사 위원회는 위원장1인과 부위원장1인 운영위원 15명이상의 조직으로 만들어진다. 파란천사 지역위원회가 조직된 지역은 재단에서 운영위원장의 활동비가 지원이 되며 지역위원회가 계획을 세워 봉사를 할 때는 재단에서 후원물품과 모든 비용을 지원하며 이렇게 만들어진 지역위원회는 상설 바자회 매장으로 만들어진 행복나눔 가게를 운영하고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수혜자의 정보를 그 지역에서 순회하는 행복지킴이가 파악하여 행복나눔 가게로 전달하고 이를 전달받은 지역위원회에서는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수혜자를 관리하고 지원할 수 있게 된다.

▲ 송창익 이사장(좌)

50여개의 전문가 위원회가 만들어져 활동
파란천사 전문가 위원회는 본인이 가진 전문분야에서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그 분야의 재능이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나눔을 하는 위원회를 말한다. 변호사 위원회는 변론이 필요로 하는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고 문화예술 위원회는 장르별로 필요한 공연으로 나눔을 하고 빈곤층의 대중문화예술인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어린이교육위원회는 한부모가정과 미혼모 가정의 아동으로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어린이를 발굴해서 교육을 지원하고 학생들을 교육하는 선생님들로 조직된 교육자 위원회가 있으며 기독교 목회자로 조직된  목회자 위원회는 사별하고 홀로 어렵게 살아가는 목회자 부인을 지원하고 청년위원회는 노력봉사가 필요한 곳에 활동을 하고 실버위원회는 독거어르신들을 지원하고 농업기술위원회는 농업분야의 기술을 농민들에게 지원한다.

단체로 조직된 장애인위원회는 장애의 부위별로 시설과 개인을 지원하는 역할을 체계적으로 복지를 펼쳐나가는 역할을 한다. 소상공인 위원회는 자영업을 하는 파란천사 회원의 사업장을 나눔 사업장으로 지정하여 사업장 홍보와 매출 증대를 도와주고 있으며 중소기업 위원회는 기업인들의 네트워크를 연계하여 서로의 사업을 돕는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각 분야별로 그 직능에 맞게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전문가 위원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2021년1월말 현재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파란천사 전문가 위원회는 50여개의 전문가 위원회가 만들어져 활동을 하고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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