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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스마트 오피스 시스템 구축 완료 外
DGB금융그룹 VDI를 통한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
2021년 02월 21일 (일) 21:15:19 이주현 기자 5378press@daum.net
   
▲ DGB금융그룹 VDI를 통한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이주현 기자(사진=대구은행)

(뉴스메이커=이주현 기자)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구축으로 스마트한 근무환경 조성 및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업무환경에 대응한 보안이 강화된 안정적인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에 재택근무를 도입하는 금융회사가 급격하게 늘고 있는 상황에서 스마트 오피스 시스템은 VDI와 씬 클라이언트 기반에 내부업무망을 활용해 노후화된 PC를 대체함으로써 쾌적한 사무실 환경을 조성했을 뿐만 아니라, 보안 측면에서도 자료 유출 방지 등 IT보안이 강화되어 전국 사내 어디서나 내 PC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진정한 ‘스마트 오피스 시스템’ 환경을 조성했다.

DGB금융그룹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스마트 오피스 시스템을 바탕으로 유연좌석제 등을 실시, 개방적인 공간에서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이 이뤄질 수 있는 수평적인 기업문화를 만들어 생산성 증대 및 직원만족도를 증대 할 계획이다.

김태오 회장은 “급변하는 금융환경변화에 맞춰 DGB금융그룹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조직으로 탈바꿈하기 위하여 IT기술 등을 활용한 스마트워크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현할 계획”이라고 말하면서 “자유롭고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바탕으로 업무 향상과 개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디지털 선도 금융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비대면 여권 진위확인 서비스 도입/이주현 기자(사진=대구은행)

DGB대구은행, 비대면 여권 진위확인 서비스 도입

- IM뱅크에서 여권 금융거래 상 신분증으로 활용 가능

(뉴스메이커=이주현 기자)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각종 금융거래 시 여권을 신분증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여권진위 확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여권은 금융회사에서 고객의 신분증으로 확인가능 했던 주민등록증(행정안전부)이나 운전면허증(경찰청)과 달리, 발급 기관을 통한 진위 확인이 불가능해 활용이 제한돼 왔다.

외교부와 금융결제원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제시한 여권을 외교부에 등록된 정보와 비교해 실시간으로 진위를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여권을 이용한 비대면 금융거래가 가능하게 됐다.

DGB대구은행 이용 고객들은 IM뱅크에서 비대면 실명확인 업무 시 여권을 금융거래 신분증으로 대신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번호가 표시되지 않는 차세대 전자여권도 사용이 가능하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여권 진위 확인 서비스의 도입으로 비대면 실명확인 업무가 더 편리해졌으며, 위·변조, 도난 여권 등의 사용을 차단해 금융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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