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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경주 대표 청정지역 지키기 환경정비 外
2021년 02월 13일 (토) 20:52:13 이주현 기자 5378press@daum.net
   
▲ 산내면, 경주 대표 청정지역 지키기 위한 환경정비/이주현 기자(사진=경주시)

(뉴스메이커=이주현 기자) 경주시 산내면(면장 금창석)에서 지난 4일 산내면 마을주민들과 면직원 등 총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설 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경주시 대표 청정지역인 산내면을 지키기 위한 대청소를 실시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다중이용시설의 꼼꼼한 방역활동을 진행하며, 설을 앞두고 산내면을 그리며 찾아올 반가운 귀성객을 맞이할 모든 준비를 마쳤다.

금창석 산내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쁜 일상에서도 쾌적하고 안전한 산내면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산내면 마을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산내면을 더욱 살기 좋고 아름답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서면, 쾌적한 설 명절 맞이 대대적 환경정비/이주현 기자(사진=경주시)

서면, 쾌적한 설 명절 맞이 대대적 환경정비 실시

(뉴스메이커=이주현 기자) 경주시 서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활우)는 지난 6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서면 직원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회, 부녀회 등 자생단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면 아화 시가지 주변 및 사라·운대나들목, 아화나들목 일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지난 4일 환경오염과 마을미관을 저해하는 방치된 불법쓰레기들을 일제 수거한 데 이어 두 번째로써,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부녀회 등 자생단체 회원별로 4인 1조로 나누어 도로변 및 마을진입로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활우 서면장은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깨끗한 서면의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설맞이 대청소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쾌적한 환경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월성동, 주요 관광지 설맞이 환경정비/이주현 기자(사진=경주시)

월성동, 주요 관광지 설맞이 환경정비 실시

(뉴스메이커=이주현 기자) 경주시 월성동(동장 이주봉)에서 지난 5일 관내 자생단체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힘을 합쳐,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월정교 및 국립박물관일대 등 주요 관광지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청년회, 체육회, 자유총연맹, 적십자 등 많은 자생단체 회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자생단체별로 구간을 나누어 실시했다.

이 날 회원들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월정교 주변을 시작으로 국립박물관 일대 불법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요령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활동에 참여한 자생단체 회원들은 “살기 좋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모든 자생단체와 회원, 주민들이 한 마음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환경정비 후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마을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주봉 월성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쾌적한 월성동을 만들기 위해 오늘 환경정비에 동참해주신 자생단체 회원 및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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