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9.28 화 10:51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전국
     
전남도,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앞장
6일 무안․함평 노인요양시설 어르신 및 종사자 격려
2021년 02월 07일 (일) 19:30:37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newsmaker.or.kr
   
▲ 김영록 전라남도 지사가 6일 2021년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기 위해 무안군 삼향읍 디아코니아 노인요양원을 방문, 이웃사랑 나눔실천을 위한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김산 무안군수와 나광국 도의원, 강영구 보건복지국장이 참석 시설현황을 청취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최창윤 기자(사진=전남도)

(뉴스메이커=최창윤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노인요양시설인 무안 디아코니아 노인요양원과 함평 청수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위문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들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뤄졌다.

그동안 전라남도는 집단감염에 취약한 사회복지시설의 철저한 방역 관리를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SNS를 활용한 정보 공유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히 대응해왔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코로나19로 가족과 함께하지 못한 분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온정의 손길과 세심한 배려를 부탁한다”며 “자신의 건강과 지역사회 보호를 위해 조금만 더 힘을 내자”고 말했다.

이어 “도민들도 설 연휴 기간 이동과 고향방문을 자제하고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라남도는 올 설 명절 보훈가족과 사회복지시설 489개소에 거주한 1만 3천 520명에게 1억 5천 400만 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전라남도 실국장 이상 간부공무원과 도의원 등도 어려운 이웃과 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최창윤 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