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3.5 금 15:30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경제·CEO
     
세계 각국의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 주는 가교 역할 수행하다
2021년 02월 05일 (금) 02:54:10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민간 외교관으로서 세계를 순회하며 어려운 사람들에게 꿈을 주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문용조 회장이 코로나로 발이 묶여 국내에 머물면서도 세계 각국의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감동을 주고 있다.

이경아 기자 ka6161@

코로나 위기로 어려운 나라에 방역제품 기부뿐만 아니라 수출길이 막혀 있는 중소기업의 활로를 열어주는데 앞장서고 있는 문용조 회장은 최근 코로나 위기 속에 대형 태풍이 2회나 불어 닥쳐 400여만 명이 피해를 입은 온두라스에 활발한 자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움 필요한 나라에 방역제품 및 온열치료기 등 지원
주한 온두라스 총영사를 역임하고 있는 문용조 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온두라스 국민들을 위해 지난해 1차 기부 마스크 50만장과 학생복에 이어 올 1월 마스크 100만장을 ㈜백연코퍼레이션과 함께 2차로 추가 지원하여 큰 힘이 되고 있다. 또한 대형 태풍 발생으로 국제사회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가운데 외교부와 국회를 수차례 방문하여 50만불을 지원하게 했을 뿐 아니라 금년 3월 추가지원을 약속받음으로써 OECD 국가로서의 세계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다. 또한 대기업들이 대거 진출하여 국익을 창출하고 있는 이라크에 우수 방역제품 진출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활동도 펼치고 있다. 주한 이라크 대사 알바락과 특별한 형제애를 자랑하는 문용조 회장은 중소기업에서 홍보차 기부한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기(음압기)를 이라크에 항공기편으로 신속하게 운송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하기도 했다. 다문화 박물관에 전시하기 위한 이라크 역사 유물과 이라크 문화공연장 행사물품 등을 때마다 기부하며 이라크와 대한민국의 교류 증진을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각국의 암환자를 위한 온열치료기계를 기부해 대한민국의 우수 의료 장비홍보 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사망률이 높은 암환자들에게는 암세포를 죽이는 치료기는 큰 희망이 아닐 수 없다. 문용조 회장은 ㈜아디포랩스 한성호 회장과 함께 기존 온열치료기와는 차별화된 환자의 몸 전체를 투과하여 체온을 상승시켜 암세포를 죽이는 NK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새로운 치료기계를 전 세계에 수출하기로 했다. 암환자들이 많아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가난한 나라의 환자들을 치료하며 스리랑카, 이라크, 파키스탄, 인도, 태국, 온두라스에 기부를 약속했다. 특히 스리랑카와 이라크, 파키스탄 대사는 본국에 즉각 보고함으로써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의 중소기업 제품 수출활로 개척에 나서다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 한국의 중소기업들은 하루에도 수없이 도산하고 있어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쌓여있는 재고 처리와 지속적인 수출계약은 도산 직전에 있는 기업들에게는 큰 힘이 될 수밖에 없다. 1월에는 이라크 대사와 협조하여 중동지역 문화에 적합한 벽지를 단기간에 수출할 수 있도록 포천지역에 있는 벽지공장을 연결하여 자금난을 해소시키는 성과도 거두었다. 이러한 문용조 회장의 활동은 존경받아야 마땅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숨은 보배다. 한편 현재 기부사회단체로 한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IIDA는 세계 각국에 어려운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왔다.

문용조 회장의 활동 영역이 방대해짐에 따라 세계 각국에 국제교류발전협회(International Interchange Development Association·IIDA) 지부를 결성해 세계적인 조직으로 발전시켜 임무 분담을 추진 중이다. 현재 태국, 필리핀, 인도, 스리랑카, 터키, 우즈베키스탄, 중국, 방글라데시, 말레이시아, 온두라스, 캄보디아, 파라과이, 레바논, 크로아티아 등에 설립 또는 진행 중이다. 향후 세계 지부를 통해 대한민국의 문화를 알리면서 국격을 향상시키고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평화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문용조 회장의 행보가 주목된다. NM

이경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문용조 회장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