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2.26 금 17:53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경제·CEO
     
대도시 대기오염주범인 매연을 대폭감소하고 차내 공기정화를 실현하다
2021년 02월 05일 (금) 01:58:27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스파크인터내셔널(주) (이연희 회장)은 끊임없는 연구개발 끝에 공기정화와 연료절감 매연감소 기능을 탑재한 세균살균기 시거형 에코파워를 출시했다. 스파크인터내셔널(주) 이연희 회장을 만나 제품 경쟁력을 알아봤다.

황태일 기자 hti@

지난 2007년에 회사를 설립한 이연희 회장은 2017년 사명을 스파크인터내셔널로 변경하였다. 이후 차량연료절감기 22만여 대를 생산하였다. 계속 신기술을 적용해 휘발유·경유·LPG차 등의 연료절감 15~30% 기능과 매연 50%까지 감소 기능을 갖추게 되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기술혁신부문 대상 수상
스파크인터내셔널이 개발한 차량연료절감기는 2002연식 체어맨 휘발유차 매연정기검사에서 일산화탄소(CO)가 92PPM 탄화수소(HC) 931PPM이 검출이 되어 매연부적합이 나온 차량에 에코파워를 시거잭에 꽂고 검사해본결과 일산화탄소19PPM으로 탄화수소 450 PPM으로 감소하여 양호로 합격하였다. 2006연식 카이런 휘발유차 매연63% 검출 불합격에서 18%로 감소되어 합격이 되었다. 또 다른 차 코란도밴도 매연 44% 검출로 불합격된 상태에서 에코파워를 시거잭에 사용하고 검사한 결과에서 매연이 20%로 감소하여서 합격하였다. 산타페 경유차도 매연 16% 검출차량이 8%로 감소되었다. 이처럼 매연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것을 보면 연료연소효율이 높여진 결과라고 분석할 수 있다. 즉 낮은 RPM에서 주행이 되고 엑셀 페달을 덜 밟고도 차가 잘 나가게 된다는 의미다. 스파크인터내셔널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주차 시 최대 7일까지 연속 주차 사용해도 방전이 안 되는 시거형 에코파워를 개발해서 신기술로 사업을 하고 있다. 부천의 한 사용고객은 블랙박스를 가동해놓고 유럽여행을 7일 동안 다녀왔는데도 시동이 걸려서 너무 좋았다는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 제품에 시도된 유형의 기술은 대법원 판결뿐만 아니라 인증기관에서도 공인한 연료절감, 매연감소, 각종 유해 세균 및 바이러스살균성적서를 받은 기술을 융합하여 신뢰를 더 하고 있다. 실제로 시거형 살균기 에코파워는 시동을 걸  때마다 에어콘에서 나는 지독한 곰팡이균과 냄새가 나지 않는다. 에어컨을 시동하면 지독한 곰팡이 냄새를 맡게 되는데 이제부터는 이 지독한 냄새에서 해방될 수 있는 것이다.

▲ 이연희 회장

이연희 스파크인터내셔널(주)회장은 “스파크인터내셔널은 폐렴균, 녹농균, 슈퍼박테리아, 황색포도상구균, 칸디다균(곰팡이균), 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 살균력을 시험기관에서 인정한 성적서로 에코파워와 공기정화블랙박스 및 연료절감기능 블랙박스 4종을 제조하여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이번에 개발한 공기정화 에코파워는 무독성 음이온 1980만개와 플라즈마번개로 살균과 프라즈마 소각원리로 차내의 공기를 청정하게 만들어준다. 이렇듯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 탑재와 연료절감 효과를 인정받은 획기적인 기술을 적용했다”고 강조했다. 차랑연료절감기의 강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차량을 운행하는 시간 동안에 배터리를 재생 및 복원하고 30~40일 후에는 새 배터리로 변화시킨다, 특히 캠핑카 배터리는 대용량인데도, 재생이 가능하며 방전을 막아 준다. 이연희 회장은 “주행 중에 자동차의 배터리를 재생 및 복원하는 기술까지 적용된 우수한 제품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자부했다. 실제로 이러한 우수성을 바탕으로 이연희 스파크인터내셔널(주) 회장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기술혁신부문 대상 수상을 비롯해 기술혁신, 에너지 부문에서 무려 13개의 상을 거머쥐며 공기정화 연료절감기와 공기정화 블랙박스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자동차 배터리 재생 및 복원 기술 적용된 제품 개발에 매진
그간 스파크인터내셔널은 자동차의 배터리를 재생 및 복원하는 기술이 적용된 자동차용제품을 만들어 왔다. 이 회사의 제품들은 차량의 연료절감과 대형 전자제품화한 자동차의 컴퓨터, 센서, 점화플러그의 점화력 향상으로 인한 완전연소, 매연감소 및 엔진 출력증강, 라이트 밝기 향상, 배터리재생 및 복원, 블랙박스로 인한 배터리 방전을 방지하는 제품으로 고객의 폭넓은 지지를 받아왔다. 마산의 한 운전자는 2010년산 SUV 경유 자동차에 에코파워를 시거잭에 꽂고 시동 걸고 출발하는데 발끝에서 차량의 힘이 다르게 느껴졌다고 하며 600km에 주유를 하던 것이 700km 후반에 주유할 정도로 연비 절감 효과가 좋아졌다고 한다. 택시를 운전하는 기사들 사이에서도 평이 좋다. 문을 열었다가 냄새가 난다고 택시 문을 닫는 고객들이 종종 있는데, 에코파워를 사용한 후로 차 내부의 퀴퀴한 에어컨과 발판냄새가 즉시 사라져서 좋아졌다는 것.

▲ 에코파워_썸네일

이연희 회장은“설마 연료절감도 되고 공기청정까지 되겠냐는 식으로 바라보고 망설이는 고객들도 더러 있다. 즉, 아직도 제품에 대한 불안한 편견이 자리잡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다”며 “지금은 기술융합의 시대다. 특히나 전자 분야는 기술의 융합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이러한 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좋겠다. 신제품을 개발하는 회사는 효과를 점검하고 개발하게 마련이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스파크인터내셔널이 채택하고 있는 게 바로 데모 시스템이다. 실제 우리 제품을 사용했을 때 이런 결과가 나온다는 걸 고객들이 볼 수 있도록 데모 시스템과 매연검사 불합격에서 합격을 받은 성적서를 유튜브를 활용하여 동영상 1~5탄으로 공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스파크인터내셔널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혁신융합기술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NM

 

황태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