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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커피의 맛과 그윽한 향
바리스타 교육의 자존심 강남커피교육학원
2008년 12월 13일 (토) 11:48:16 김재열 기자 news114@

짙은 향기가 가슴에 스며들 때면
그저 바라만 보아도
설레 이던 당신의 머릿결
향긋한 향기

조향래의 시 ‘그리움은 커피향처럼 깊은데’...중에서

 

   
▲ 강명숙 원장은 커피전문가 양성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좋은 생두 및 원두커피를 알려주고 맛과 향이 좋은 건강한 커피를 만들어 커피문화의 질을 높이는 것도 교육의 한 축이라고 말한다
김재열  기자 news114@

 

과거 다방커피에서 드립커피가 주를 이루었던 시절 약 10여년전 미국과 유럽 등 외국계의 글로벌 커피체인회사가 들어서면서 한국의 커피시장은 점점 외국의 브랜드가 차지하기 시작하였고 외국계의커피는 다양한 맛과 향을 내면서 우리사회의 뗄 수 없는 문화이자 산업의 군으로 형성되어왔다. 에스프레소, 카페오레, 아이스카페라떼, 카푸치노, 아인 슈페너, 핫 모카 자바, 시나몬 커피, 아이스 커피, 허니 콜드, 아이리시 커피, 카페 시바루추어, 카페로얄, 블랙러시안 등 커피의 맛과 향은 그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데,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시대, 정보화시대로 해외를 드나드는 많은 관광객들이 다양하고 깊은 맛을 내는 커피를 마시게 되면서 한국의 커피시장도 단순 만남의 장으로만 여겨졌던 인테리어 위주의 분위기 있는 커피숍을 찾는 문화에서 점차 벗어나 이제는 커피의 맛과 향을 찾는 커피매니아가 증가하고 있으며 자기만의 차별화된 커피의 독특한 맛과 향을 만들어내는 카페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최근 맛있는 커피를 만들기 위한 연구도 새롭게 발전하면서 커피는 중요한 새로운 트렌드의 문화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새로운 트렌드의 커피산업

   
▲ 커피머신의 성능과 기능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면서 완벽한 에스프레소를 추출

커피전문가들은 좋은 맛과 향의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는 커피와 커피를 만드는 기계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바리스타의 테크닉이 필수요소라고 언급한다. 이러한 문화에 편승하여 수많은 커피교육원이 늘어나고 있지만 강남커피교육학원(원장 강명숙)은 세계의 커피 트렌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각 나라별로 커피의 생산과정이나 수많은 종류의 커피가 어떠한 맛과 향을 내고 있는지 바리스타가 갖추어야 할 지식과 기술을 정확하게 가르치고 있다. 
바리스타는 계절에 따라 혹은 그날의 날씨에 따라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커피 맛을 내는 사람인데 기계, 커피, 바리스타의 3가지 요소의 조화가 어우러져야 제대로 된 커피를 만들 수 있으며 바리스타는 커피를 볶는 일부터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어진다. 강명숙 원장은 커피전문가 양성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좋은 생두 및 원두커피를 알려주고 맛과 향이 좋은 건강한 커피를 만들어 커피문화의 질을 높이는 것도 교육의 한 축이라고 말한다. 강남커피교육학원(KNCA) 설립동기가 된 모기업 M.I.TRADING(엠아이트레이딩)은 세계커피유통의 5대기업인 스위스의 ECOM 그룹의 한국총판으로 국내에 공급되는 생두 전량을 20년간  동서식품, 대상, 롯데, 자뎅 등에 공급하고 있는 건실한 커피유통기업이다.
이번 사업확장을 통해 군소 업체들에게 생두보급을 확대키 위해 일본 ECOM JAPAN의 물류 시스템을 도입 , 선진적인 관리기법을 활용하고, 외국의 바리스타교육기관과의 교류를 추진하여 실질적인 교육프로그램과 커피정보에서 우위를 점하여 국내 대학의 관련학과 및 연구소와 산학연대를 통한 협력 사업으로 국내커피산업의 새장을 열어가고 있다.

 

“바리스타의 꿈을 쏘다 !”
바리스타란 이태리어로 ‘바 안에 있는 사람’을 뜻하는데 커피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전문가를 말한다. 이 말이 한국에 알려진 것은 불과 몇 년 전이다. 훌륭한 바리스타는 커피를 선별하고 사람들이 추구하는 맛과 향이 월등한 웰빙 커피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한 전문가여야하며 커피머신의 성능과 기능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면서 완벽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기 위한 방법을 연구해서 찾아내야 하며 이를 누구보다 잘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커피가 생산되는 과정과 커피를 생산하는 각 나라의 수많은 커피의 맛과 향을 알아내야 하며 그 특징을 정확하게 이해하며  커피에 대한 풍부한 전문지식을 갖추어 고객에게 충분히 전달 할 수 있는 전문인이 되어야 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커피매니아는 따뜻한 커피 한잔이 그들의 지친 몸과 정신을  달랠 수 있는 연인과도 같기 때문이다.

강명숙 원장은 ‘지금 이시대가 잘 훈련 된 바리스타를 부르고 있음은 고객의 취향에 맞게 변모하고 있으며, 이에 바리스타교육의 중요성이 끊임없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에 커피 교육의 중심 학원으로써 일익을 담당하겠다.’한다.
커피를 이야기 함에 있어서 국경과 나이와 성별에 무관한 만큼 지금 바리스타의 꿈을 꾸는 사람이라면 바로 문을 두드려 보라 권한다.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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