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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비대면,언택트 창업으로 예비 창업자에 새로운 길을 제시하다
2021년 01월 06일 (수) 02:47:54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코로나 시대, 자영업자가 비상이다. 코로나 시대로 우리 경제가 가장 혹독했다고 하는 IMF 보다 더 매서운 한파를 맞고 있다. 자영업자부터대기업까지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시대적 어려움을 감내하고 있다.

윤담 기자 hyd@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반강제적인 휴업으로 자영업자들은 직격탄을 맞고 있다. 기업에서는 경기 악화에 따른 구조조정, 명예퇴직을 시행하는 업체들이 증가하면서 실업자가 급증하고 있다.

그래도 창업을 꿈꾼다
최근 ‘벼룩시장구인구직’에서 2013명의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창업 시장 위축은 걱정되지만 70.1%의 응답자가 “향후 창업 도전에 의향이 있다.”라고 응답했다. 창업을 희망하는 이유는 퇴직 걱정 없이 일할 수 있고, 직장생활보다는 큰 돈을 벌 수 있고, 자유롭게 일하고 싶어서 등으로 나타났다. 즉, 시대적 어려움은 있지만 창업을 하고 싶다는 열망은 예비 창업자들이 늘 가지고 있는 듯하다.

비대면 시대, 언택트사업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코로나 시대로 인해 창업 시장에 ‘비대면, 언택트’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추가되었다. 이를 반영하듯 최근 창업을 검토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임대료의 부담(고정비)을 최소화하고, 적은 자본(리스크 최소화)으로 창업할 수 있는 온라인 판촉물 창업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다.
간혹 판촉물을 행사에만 지급하는 물품으로 알고 있는데 관공서나 기업들은 행사가 취소되더라도 예산을 전용하여 기념품, 답례품, 굿즈 등의 선물 형태로 제공한다. 실제 판촉물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매출은 2019년 대비 약 10~15% 이상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최초로 판촉물온라인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적용한 조아기프트(주)는 지난 2004년 온라인 프랜차이즈 플랫폼을 구축해 현재 50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그동안 15년 연속 온라인 프랜차이즈 대상, 소비자 서비스 경영 대상 등을 수상 등으로 대중의 큰 신임을 받고 있다.

▲ 김재점 대표

김재점 조아기프트(주)대표는 “조아기프트㈜의 토털 업무대행 시스템은 판촉물 사업을 잘 모르더라도 업무의 대부분을 본사에서 대행하는 방식으로 별도 점포가 없거나 투잡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면서“이를 위해 자동 견적서출력기능, 소량구매기능, 원격주문지원, 고객의 니즈에 따라 제품을 만들어주는 커스터마이징 등으로 언택트 시대에 최적화된 판촉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성공 창업을 위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본사 지원 시스템
성공 창업을 위해서 꼼꼼히 확인할 부분이 본사의 지원 제도이다. 가맹점 창업에 있어서 본사의 중요성을 따져보는 건 매우 중요한 검토 사항이다.
조아기프트㈜의 창업 지원 시스템 중에서 유독 돋보이는 건 본사 롤링 지원 시스템이다. 동종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조아기프트㈜에서만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창업 초기에 어려움을 해소코자 본사로 인입된주문건을 초기 가맹점에 1년간 지원해 주는 주문서 배정 시스템이다. 간혹 이런 롤링지원 시스템으로 초기 창업 비용을 바로 뽑는 행운아(?)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 때문인지 창업기업이 자금부족 등으로 실패하는 기간인 데스밸리(death valley)를 넘겨 재연장을 하는 가맹점이 전체 50%가 넘는다.

뿐만 아니라 PC 버전의 쇼핑몰 외에도 모바일 쇼핑몰 무료 구축, 오프라인 마케팅 홍보물 제공, 업계 최저 수준의 업무 대행 수수료, 가맹점주를 위한 복지몰 운영 및 수십 년간의 노하우를 담은 마케팅 교육까지 가맹점의 자생력 확보와 복지제도에 크게 신경 쓰고 있다.
김재점 대표는 “우리는 지금 코로나라는 매우 어려운 길을 걷고 있다. 하지만 누군가는 어려움에 쓰러지지만 누군가는 새로운 방법으로 시장을 헤쳐 나가고 있다”면서 “성공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조아기프트㈜는 분명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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