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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도 삶의 질을 높이고 당당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2021년 01월 06일 (수) 01:21:16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남성들이 겪는 수많은 스트레스 중 누군가에게 터놓고 이야기하지 못하는 질환이 있다. 남성 질환은 증상 및 치료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확실한 치료를 위해서는 비뇨기과에 내원하여 정밀한 진단을 받고 치료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황태일 기자 hti@

비뇨기 질환의 경우에는 방문 자체를 꺼리거나 혹시 모를 수술이 두려워 치료를 피하는 이들이 많은데, 치료시기를 놓치게 퇴면 만성적인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최근에는 약물치료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동치료 등을 통해 증상을 치료할 수 있는 만큼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 바탕으로 남성들의 고민 해결
최근 질환의 직접적인 치료보다 심리적 불안감과 콤플렉스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의 남성수술을 원하는 남성들이 많아지면서 길맨남성의원의 행보가 화제다. 현재 전국 12개 지점이 네트워크를 이루어 운영되고 있는 길맨남성의원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구축한 의료진과 현대식 의술, 첨단의 의료시설과 의료서비스로 강한 남성, 당당한 남성, 자신감 있는 남성을 만들어주는 ‘강력한 조력자’다. 남성들의 ‘누구에게도 말 못하는 고민’을 들어주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이곳은 음경확대, 조루치료, 발기부전 외에도 음경복원수술, 포경/정관수술 등의 진료과목에서 탁월한 실력을 자랑한다.

▲ 장택희 대표원장

장택희 길맨남성의원 대표원장은 “남성수술은 개인별 체형과 체질에 따라서 모두 달리 시술을 해야 한다”면서 “때문에 수많은 임상경험을 지닌 의료진에게 수술을 받아야만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폐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길맨남성의원은 남성들의 고민을 이해하고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매월 자체적인 메디컬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국의 각 지점에서 경험한 남성들의 고민과 실제 진료 및 수술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보다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구축하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2010년에는 수년간 지속되어온 자체적인 메디컬 세미나에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제미용성형학회, Aesthetic Plastic Surgery에 길맨의 자가지방을 이용한 음경확대수술의 통계학적 유의성을 검증받은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대해 장택희 길맨남성의원 대표원장은 “해당 논문은 오랜 기간에 걸친 연구와 분석, 그리고 학술적, 윤리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친 뒤 채택되는 SCI급의 논문으로서 의학적으로 큰 의미를 지닌다”면서 “‘왜소음경’을 가진 남성에서 길맨남성의원의 자가지방 이식을 이용한 음경확대술의 안전성과 그 효과를 검증받고 인정받았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고 평가했다.

피하조직 살려 봉합하는 새로운 포경수술 방식 선보여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 자료를 보면 지난 2010년 전체 포경수술 환자(질병을 동반한 경우에 한함) 중 20세 미만이 차지하는 비율은 76.3%에 달했지만 2019년에는 57.7%로 급락했다. 같은 기간 성인 환자의 비율은 23.5%에서 42.3%로 올라갔다. 특히 이 기간 동안 20대의 포경수술이 163.3%나 늘었다. 20대 미만의 수술이 33.1% 감소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스스로 위생 관리만 잘 한다면 포경수술이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지만 귀두를 감싸고 있는 포피가 잘 젖혀지지 않거나 자주 염증이 발생할 경우에만 포경수술이 필수적이다. 특히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 성기헤르페스바이러스(HSV) 등 바이러스성 질환에 대한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기 때문에 세계보건기구(WHO)도 아프리카 등 에이즈 환자 발생이 많은 지역에 대해 포경수술을 권장하고 있다. 포경수술은 다양한 미세혈관과 신경 조직이 분포되어 있는 신체 부위에서 진행되는 만큼 오랜 임상경험과 시술 노하우를 갖춘 비뇨기과와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길맨남성의원은 통증을 줄이고 회복을 빠르게 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의 포경수술방법을 선보여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는 중이다.

일반적으로 포경수술은 표피와 진피, 피하조직층을 모두 절개하여 봉합을 하는데 길맨남성의원에서는 표피와 진피(포피)만을 미세하게 분리하여 미세혈관이 많이 분포한 피하조직층은 최대한 보존하는 방식으로 시행된다. 장택희 원장은 “피하조직을 그대로 살려서 봉합을 하는 방식의 포경수술은 출혈과 염증, 통증 등의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상처를 빠르게 회복할 수 있게 한다”면서 “피부 하부조직을 최대한 살리면서 피부만을 제거한다면 수술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혈관의 손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성 감각이 떨어지지 않고, 남아있는 포피 조직으로 음경의 두께를 최대한 구현을 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여성들이 ‘미’에 대한 끊임없는 욕구를 충족하는 삶을 당당하게 추구하는 것처럼 남성들 역시 삶의 질을 높이고 당당해질 수 있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진정 ‘건강한 것’이라 할 수 있다”면서 “남성들 스스로 비뇨기과를 방문하는 것에 대한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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