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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없는 깨끗한 사회 만들기 위해 총력 기울이다
2021년 01월 05일 (화) 23:54:28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천100명에 육박한 수준까지 치솟는 등 갈수록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까지 올렸지만, 확진자가 감소하기는커녕 오히려 계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윤담 기자 hyd@

지금의 코로나19 기세와 감염 재생산지수 등 주요 지표를 보면 확진자는 당분간 증가세를 더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 실제 감염병 전문가들은 하루 2천명까지 나올 수도 있다고 전망한다. 이에 정부는 수도권에 설치한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지역사회 내 '숨은 감염자'를 찾는데 주력하는 동시에 거리두기 3단계를 검토하되 가급적 격상 없이 지금 상태에서 확산세를 꺾을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 위해 표면소독 방식 채택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면서 이인재 엘제이방역대 대표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기본적인 해충방제, 방역, 살균, 소독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털공간케어 전문업체로, 현재 사단법인 한국방역협회 회원사인 엘제이방역대는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표면소독 방식을 채택해 방역을 하고 있다.

▲ 이인재 대표

이인재 엘제이방역대 대표는 “소독은 효과의 지속성을 논하기 무색할 정도로 자주 진행해야 하는 작업이다”면서 “엘제이방역대는 정기관리를 통해 해충, 구서, 바이러스 케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권장하는 소독방법인 표면소독은 소독제나 살균제를 깨끗한 헝겊이나 천에 묻혀 닦는 소독 방식이다. 이인재 대표는 “코로나19는 감염자의 비말을 통해 나온 바이러스가 물체의 표면에 내려 앉아 몇 시간에서 며칠 동안 생존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부는 이 같은 소독방식을 권장하고 있다”며 “기존 소독 방법의 경우 기계 분사를 사용하여 짧은 시간에 넓은 공간에 소독액을 분무하여 단시간에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지만, 최근 갱신된 ‘집단시설·다중이용시설 소독지침(제3-3판)’에 따르면 분무방식이 아닌 표면소독 방식을 권장한다”고 부연했다.
 

소독제와 살균제는 살생물물질로서, 세포를 죽임으로 바이러스와 세균을 사멸한다. 그로 인해 동물, 식물, 사람 등 모든 생물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개인보호장비를 꼭 착용하고, 반려동물이나 식물이 있는 곳, 요식업장, 미술관 등 소독제를 분무했을 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곳에는 분무소독보다 표면소독을 권장한다. 표면소독을 진행할 때는 손잡이, 스위치, 키보드, 마우스, 책상, 의자 등 손이 닿는 곳에 유의하여 진행해야 한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방역협회 회원사인 엘제이방역대는 함께 나누며 질병 없는 깨끗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에 코로나19 방역에 있어서도 최대한 소독 법정 교육 이수자만 시공할 수 있도록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자 하고 있다. 도구에 소독액을 묻혀 손에 닿는 물체를 직접 닦아야 하는 표면소독은 손이 많이 갈 뿐만 아니라 공기분사 방식에 비하면 배가 되는 시간을 투자해야 할 수도 있다. 이인재 대표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경우 분무를 이용한 공간 살균이 아닌 환기를, 손이 닿는 곳에는 표면 소독을 진행해야 모두가 감염병 사태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며 “세상에 안전한 소독제품은 없으므로 시공 혹은 생활·자가 방역 시, 안전 장비 착용과 충분한 환기 하에 작업하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소독의 선제조건은 청결한 환경임을 강조하며 같은 소독 서비스를 받더라도 더 나은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환경 위생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누군가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소독방식이라 하지만 우리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면 시간과 정성이 전혀 아깝지 않다”고 피력했다.

“감염병 예방 관리 전문 업체”
“소독은 효과의 지속성을 논하기 무색할 정도로 자주 진행해야 하는 작업이다.” 소비자들이 자신의 공간에서 가장 걱정하는 바이러스, 해충, 구서문제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온 엘제이방역대. 이인재 대표는 “단순히 효과만을 바라보는 서비스가 아닌, 모든 사람들의 건강과 안전까지도 고려한 서비스를 위해 약품 선정에 무엇보다도 신중하다”고 강조한다.

안전과 건강이 관련된 일인 만큼 대원들의 방역소독 전문가과정 이수를 중요하게 여기며 대원의 차량내부, 개인보호장구, 복장 등 개인용품 소독을 철저히 교육하여 대원의 건강은 물론 방역 서비스를 받는 고객의 안전까지 지키고 있다. 현재 서울, 경기, 인천, 대구, 부산, 제주를 비롯해 전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엘제이방역대는 해충방제에 유인등포충기, 페로몬유인제의 약제 사용을, 살균 소독에는 환경부 인증 소독 약제를 사용하는 방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든 서비스를 고객이 편한 시간,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친환경 제품 사용을 위한 꾸준한 연구 개발과 전문 방역가들을 양성해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결과와 합리적인 가격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이인재 대표. 그는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는 적절한 소독 방법을 위해 꾸준히 방역가들을 양성하고 교육하고 있다”면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발전하고자 한다. 우리 모두 다 같이 힘을 모아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는 소망을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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