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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의 대중화 통해 국민 건강 지키겠다”
2021년 01월 05일 (화) 23:49:20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국내 성인남녀 10명 중 7명 이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면역력 향상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됐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또 본인을 위해 연평균 28만원어치의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황태일 기자 hti@

지난 9월 시장분석업체 오픈서베이가 국내에 거주하는 20~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모바일 설문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이후 건강과 관련해 더 많이 신경 쓰게 된 부분을 묻는 말에 73.3%의 응답자가 ‘면역력 향상’을 꼽았다. 이어 질병·질환 예방(56.5%), 체력 증진(46.0%), 스트레스 해소·관리(40.0%), 피로 해소(39.2%), 체중 관리(32.6%) 순이었다.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위한 이유로는 ‘면역력 향상을 위해서’라는 응답이 67.6%로 가장 많았다. 건강 유지·증진(64.6%), 피로 해소(48.0%), 체중 조절(13.9%) 등이 뒤를 이었다.

엄선한 건강기능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
최근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건강마켓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직함을 바탕으로 최저가의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고 있는 건강마켓은 건강기능식품시장의 작은 거인이다. 10만여 명이 넘는 단골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이곳은 자연치유학 박사인 이길수 대표가 좋은 상품을 합리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급성장하고 있다.

▲ 이길수 대표

이길수 건강마켓 대표는 “시중의 많은 건강기능식품들은 터무니없이 비싼 것이 사실”이라면서 “허위광고를 원칙적으로 차단해 단가를 낮추고 마진율을 최소화하여 공동구매(박리다매) 형식으로 소비자들에게 최저가로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강조한다. 보다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건강지킴이가 되고자 이길수 대표는 2,000년 3월 건강마켓의 문을 열었다. 이후 정성껏 생산된 건강기능식품만을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에 유통 및 판매를 함으로써 건강기능식품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건강마켓은 다른 어떤 곳보다 착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강점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온 결과 경 중소기업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신한국인 건강기능식품 부문 대상, 대한민국 기업경영신뢰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도 거두었다.

현재 건강마켓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혈액순환제, 눈영양제, 쏘팔메토, 크릴오일, 침향제품, MSM 등이다.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은 천홍삼정, 침향 15%함유된 침향골드, 관절의 신(MSM), 혈행개선제의 대표상품 경남제약 홍화.송침유, 쏘팔메토, 저분자피쉬 콜라겐, 선상가공한 인지질 56%의 크릴오일 등이며, 이 외에도 약 600여종의 다양한 건강식품제품을 확보하고 있다. 이길수 대표는 “삶의 질이 향상되고 의학이 발달함에 따라 수명이 점차 연장되면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많은 이들이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값이 비싸서’ ‘믿음이 안 가서’라는 이유로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며 “이 두 가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건강마켓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어 ?“단골 고객을 확보해 나가는데 있어 정직함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했지만 이 자리에 오르는 것 보다 현재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이라 생각해 좋은 제품과 좋은 가격을 가장 중요시한다”고 강조했다.

기부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하다
평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온 이길수 대표는 소외된 소년, 소녀 가장들과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게 건강마켓 수익금의 일부를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에는 코로나19의 방역에 보탬을 위해 마스크 20,000장을 저소득층과 양로원에 기탁하는 등 사회봉사단체에도 기부를 점차적으로 늘려가며 기업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이에 대해 이길수 대표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서민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그 수익으로 사회적 약자들을 돌아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기업의 이윤보다 모두가 합리적으로 상생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사업도 기부도 같은 방향을 보고 달려갈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다수의 체인망을 운영하는데 한달전에는 온라인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젊은 유망한 IT전문가의 신인을 발굴해 대희 건강마켓을(체인점주 김소희 여 28세) 개설했으며 이토록 체인사업자들에게는 파트너로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함으로써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바람직한 경영을 실천하는 데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이 대표는 “고객의 신뢰를 받는 기업으로 성장한 만큼 이러한 자리에 오르기보다는 지키는 것이 더 어렵다”면서 “지금보다 더더욱 면밀한 검증은 물론 최소의 마진판매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건강기능식품시장의 대중화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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