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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톡스를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로 자리매김되게 하겠다”
2020년 12월 06일 (일) 12:14:23 장정미 기자 haiyap@newsmaker.or.kr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고도 불리는데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야외 활동이 줄고 실내생활 하는 시간이 늘어 확찐자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과체중에 따른 비만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장정미 기자 haiyap@

보통 다이어트를 할 때 식이요법을 먼저 떠올리지만 극단적으로 굶는 방식이나 한가지 음식만 섭취하는 원푸드 다이어트 등은 초반에는 체중 감량의 효과를 볼 수 는 있어도 얼마 지나지 않아 요요 현상이 오고 심하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는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은 유지하되 자신의 비만 유형을 파악해 개인의 몸 상태에 맞는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균형 잡힌 다이어트 도와주는 ‘셀톡스’ 프로그램
김승규 대한셀톡스협회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김승규 대표가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케어하고자 세계최초로 설립한 대한셀톡스협회는 독소와 체지방은 비워주는 동시에 인체에 꼭 필요한 영양을 채워 균형 잡힌 다이어트를 도와주는 프로그램 ‘셀톡스’를 선보여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 김승규 대표

김승규 대표는 “대한셀톡스협회는 시대가 요구하는 트렌드에 맞게 좋은 영양분이 체내에 잘 흡수되고 인체의 해로운 물질을 제거 또는 배출하는 원리, 건강케어, 다이어트 프로그램 등을 연구하며 국민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정보 등을 제공하는 재능기부단체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인 체지방 감소, 체중감량을 위한 다이어트가 아닌, 살이 찐 원인에서부터 출발하는 셀톡스는 체중감소뿐 아니라 살이 찌게 된 대사문제를 터치하는 건강한 다이어트로써 몸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부분에 접근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우리 몸이 가지고 있는 대사 작용을 고르게 만들게끔 해주는 것을 모토로 하기 때문에 다른 다이어트에 비해 프로그램 진행 후 요요현상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김승규 대표는 “일반적인 다이어트는 수분과 체지방 감소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살 처짐 뿐 아니라 살이 빠지는 원인은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요요가 빠르게 일어난다. 반면 셀톡스는 원인에 접근한 프로그램으로써 요요를 최소화시키는 건강한 다이어트다”면서 “세포에 충분한 영양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공급하여 세포가 충분히 스스로 회복하고 움직일 수 있도록 하여 염증배출, 기능회복을 도와 스스로 체지방연소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자신했다. 이런 셀톡스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김 대표는 추후 정부와 민간기업과 함께 셀톡스 인증사업, 자격증사업, 클러스트와 브랜드사업, 셀톡스 클리닉, 셀톡스원, 셀톡스 아카데미 등의 교육사업까지 셀톡스가 수많은 소비자들에게 가장 신뢰받는 문화가 될 수 있도록 폭넓은 사업에 진출하는 한편, 코로나19가 끝나는대로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다이어트시장과 뷰티와 건강식품시장은 인류와 함께 앞으로 끊임없이 성장할 산업”이라며 “더 가성비가 높고 효율적인 제품과 기술을 연구·개발하여 새로운 신문화를 이끌어 나아가겠다. 그 첫 단추로 ‘셀톡스관리사’와 ‘셀톡스관리지도사’를 양성하고 있다”고 부연했고, 셀톡스의 근간이 되는 엔잭타 회사의 제품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공은 ‘꿈꾸는 사람’이 이룰 수 있다
“성공하는 데에도 이유가 있고, 실패하는 데에도 이유가 있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은 성공의 이유는 자신에게서 찾고, 실패의 이유는 자신 이외의 다른 곳에서 찾는다. 그러나 김승규 대표는 성공과 실패는 그 누구의 탓도 아닌 “본인 스스로의 선택”이라고 강조한다. 이는 그의 경험에서 비롯된 말이다. 김 대표 역시 두 번의 사업 실패 끝에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지난 2015년 신사업인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에 도전했다. 이후 6개월 간 단 한 푼도 벌지 못했지만 SNS를 통한 미디어 브랜드 마케팅, 당시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아이디어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그는 사업에 성공하기 위해 ▲본업과 안정적인 부업이 있을 것 ▲남들이 하지 않은 일을 가장 우선적인 사업 아이템으로 삼을 것 ▲사람을 가장 소중히 여겨 신뢰와 존경을 받을 것 등을 강조했다.

특히 그는 “사람의 시작도 사람이고, 성공도 사람이 하는 것이며, 나를 가장 빛나게 해주는 것 또한 사람이다”면서 “늘 사람에게 정성을 다하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면 사업에 실패하더라도 사람을 잃지 않기 때문에 또다시 도전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사업적인 부분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크고 작은 많은 꿈이 있다는 김 대표는 “작은 꿈들이 모여 오늘날의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주었다”면서 “저에게는 여전히 수많은 버킷리스트들이 있다. 이 버킷리스트들을 이루기 위해 아이템이나 아이디어를 메모하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는 중이다”고 부연했다. 앞으로 남은 목표는 셀톡스의 세계진출이라는 김 대표는 이를 위해 2개의 TF팀과 3개의 사업본부를 설치해 ㈜알렉스와 대한셀톡스협회가 컨소시엄 형태로 전 세계 지부를 확장 운영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진입을 위해 ‘셀톡스’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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