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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불사상 기반으로 세계일화 꽃 피우기 위해 원력 다하겠다”
2020년 12월 05일 (토) 23:53:28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지금 코로나19로 인하여 국민의 삶은 빈부(貧富)의 격차로 인하여 지나친 물질 위주의 삶과 과도한 생존 경쟁은 따뜻한 인간성을 상실하고 있다. 각자 마음의 위기 속에서 정신적으로는 크게 메말라 가고 있다.
 
윤담 기자 hyd@
 
대연각사 회주인 진원 불일스님의 행보가 화제다. 부산 아미사·아미선원 조실로서 불일스님은 이 땅의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나눔과 부처님의 자비 실천을 전파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빛으로 세상에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부처님의 자비 실천 전파하며 사회의 귀감되다
“우리 몸은 부모님께 받았지만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게 된다.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감사의 뜻을 실천하는 효를 게을리 해서는 안 되며 자연의 이치에 순응해야 할 것이다. 인연은 그 뜻을 다하면 결국 흩어지는 게 세상 이치다. 순리대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백제의 정기가 서린 충남 부여군에 대연각사를 불사하고 회주로서 막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불일스님은 신도들과 함께 십시일반 기도비를 모아 부여군 관내에 있는 불우한 소년, 소녀 가장과 독거노인들에게 쌀 20kg을 7년째 108포대씩 기부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부여군 17개 읍면에 사는 어르신들을 모셔 효 잔치도 진행해왔다. 특히 어르신효잔치는 1회 500명, 2회 800명, 3회 1000명에 이를 만큼 해를 거듭할수록 그 수유가 증가하면서 여러 단체로 확산되어 전국 각지에 타오르는 효사상의 불씨가 되기도 했다.

▲ 불일 스님

특히 청소년 실업문제, 민족 화화와 번영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또한 불일스님은 SNS를 통해서 15년전부터 성명서와 예언 등에 대해 2013년부터는 유튜브 불일스님 tv를 통해 효실천, 세월호, 코로나 이슈 등을 비롯한 불교 가르침으로 대중들과 소통해 나가는 등 다양한 고견과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세월호 참사 당시에도 불일스님은 곧장 진도 체육관으로 내려가 이틀 동안 실종자 가족들을 돌보다, 당시 진도 파출소 김창길팀장의 도움을 받고 팽목항으로 들어가 자식들의 귀환을 기다리는 관계자들에게 진심어린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실종자 귀환과 희생된 망자들의 극락왕생을 위해 매일 아침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하루 500배의 절을 올리며 기도를 드렸으며 사고 이틀째부터 백일기도를 시작, 기도하는 내내 유족들의 곁을 지키면서 시신이 팽목항을 떠나 가족의 품으로 한구한구 돌아갈때 혼자서 시다림을 맏아 기도를 드릴때에는 다시한번 팽목항은 눈물의 바다를 이뤘다
실종자 수색을 위해 온 힘을 다하는 이들에게도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당시 불일스님은 백일기도뿐만 아니라 진도 팽목항 사십구재 회향, 범국민합동수륙대재 주최하여 회향까지 진행했다.

최근 코로나 19 등 위기 상황 속에 우리 국민들이 많이 지치고 힘든 상황이다. 이에 불일스님은 이럴 때일수록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는데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불일스님은 “예로부터 우리민족은 슬기롭게 국난을 극복해온 백의민족의 후손들이다”면서 “장기화된 코로나 사태속에서도 국민성을 잃지 않고 반드시 이 재난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코로나19 등 국가의 대소사 예언
현재 (사)한국불자약사회 회장, (사)한국효문화실천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종교를 초월해 이땅에 평화와 안식 그리고 중생 구제를 위해 평생을 헌신해온 불일스님은 영험한 법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래서일까. 지난 2009년 불일스님께서는 천일기도중 대연각사 법당의 연등에는 우담바라꽃7송이가 피었는데, 이는 충남 부여 제7회 궁남지 연꽃 축제의 숫자와도 일치하는 것이었다. 다음 해에는 아미타 부처님 불상미간 백호상에 여느 때와 같이 사시불공을 드리기 위해 부처님께 삼배를 올려 드리고 경상에서 목탁을 잡으려 하는 순간, 불상 미간백호상 앞에 은하수 형상의 우담바라꽃 55송이가 피어 있는 것을 발견하기도 했다. 불일스님은 “55라는 숫자는 백제문화제 55회와 일치하며 당시 백중기도에 입재한 축원카드의 숫자와도 일맥상통했다”면서 “수행정진의 큰 선물이자 기쁨으로, 매우 소중한 의미였다. 우담바라꽃은 대연각사를 비추는 수호신이자 인연을 잇는 꽃으로 중생들을 보살피고 가르침을 전하고자 부처님께서 내려주신 선물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영험한 법력으로 생태계 파괴에 따른 전염병(코로나19) 확산을 비롯해 국가의 여러 대소사를 예견한 바 있는 불일스님은, 예언 내용이 적중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단연 코로나19의 예언이다. 새벽 3시 대한민국 상공에 오색으로 된 고무풍선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는 불일스님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아름다울 수 있겠지만 그 안에는 우리 몸에 해로운 독가스와 병균들이 가득 들어있었다”고 회고했다. 이에 불일스님은 언론에 알리고 대책마련을 촉구하였으나 어느 누구도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고.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불일스님은 지난 3월3일 성명서를 내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사태에 대한 대비에 대한 메시지를 내기도 했다. 불일스님은 “코로나 19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이 무엇인가를 선정 속에서 깊이 관해보니 ‘포로폴리스와 백도라지 성분’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서 “이를 세상에 전하고자 정부, 보건당국과 제약회사에서 코로나19질병을 치료할 약으로 잘 이용 및 연구하여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질병의 공포에서 하루속히 벗어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얼마전에 유튜브 불일스님TV 에 소개된
대한불교 조계종 지흥당 백운대강백스님은 진원 불일스님의 은사스님이다. 진원 불일스님은 “은사스님의 높은 뜻과 크신 유지를 받들어 더욱 열심히 수행 정진함과 동시해 부처님의 뜻을 세상에 전하는데 더욱 더 노력해 나갈 것이다. 이 땅에 불교의 진리를 전하고 자비를 세상에 뿌리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밝은 세상이 되어 이 세상 모든 종교가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여 하나된 목소리가 되어 세계 인류사회가 행복과 자유 평화가 누려지길 기원 드리면서 은사스님이신 지흥당 백운대강백 큰스님의 뜻과 유지를 받들어 문도스님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수행정진하면서 부처님의 일불사상을 기반으로 세계일화 꽃을 피우기 위해 원력을 다하고 싶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스승으로 여기며 진리를 전파하고 불법의 씨를 뿌림으로써 불국토가 되는 그날이 속히 오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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