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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칠로 소화, 흡수, 배설을 단순하게 실현할 수 있다”
2020년 12월 05일 (토) 23:31:58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면역력은 몸이 바이러스를 저항하는 힘을 말한다. 장은 몸의 면역을 지탱하는 가장 크고 강한 면역 기능을 맡고 있다. 장에 있는 장관면역계는 무려 전체 면역계의 50%가 넘는 림프구와 항체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건강한 장을 가진다면 높은 면역력을 가질 수 있다.

황태일 기자 hti@

면역은 쉽게 이야기해서 우리의 몸을 바이러스와 세균의 침입으로부터 막아내는 것을 말한다. 장은 우리 몸을 지키는 데 가장 핵심적인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데 장 속 ‘장내 세균’의 균형이 무너지거나 장에 문제가 생기면 바이러스, 세균의 침입을 막을 힘이 약해지고 균을 이겨낼 힘조차 내기 힘들어진다.

황칠 통해 장내 유익균 활성화해 건강 증진 도모
이근식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 이사장의 행보가 화제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이근식 이사장은 각종 문헌과 사례를 통해 수천 년간 이어져 오던 황칠이 일제강점기 시대를 거쳐 명맥이 끊어질 뻔 했던 황칠을 복원하는데 앞장서온 ‘황칠의 대부’다. 최근 이근식 이사장은 사람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소화·흡수·배설이 잘 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장은 음식물의 소화, 흡수 그리고 배출을 담당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장의 건강에 대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장은 면역이라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음식물을 처리하는 긴 기관이라는 생각과는 다르게 복잡하고 섬세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근식 이사장에 의하면 소화가 잘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해독이다. 또한 흡수가 안 되면 음식의 영양성분이 칼로리화가 되지 못해 인체 적재적소에 필요한 제구실을 하지 못함으로 인해 기능들이 약해지면서 눈곱이 많이 끼고 가래나 코가 나오고 잇몸이 약해지고 상처가 잘 낫지 않으며 심지어는 몸에서 냄새가 나는 현상들이 나타난다.

▲ 이근식 이사장

이근식 이사장은 “배설(排泄)도 잘 안되면 막히는 증상이 오는데 현대의학에서는 어느 장기, 어느 기관이 막히느냐에 따라 수많은 병명이 정해진다”며 “특히 우리가 반세기동안 먹어온 유산균은 프로바이틱스(probiotics)로 장기에 도달하기 전에 위에 도달하면서 위산이라는 강적을 만나 거의 사멸되고 장관에 안착하기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근식 이사장은 황칠 하나로 소화·흡수·배설’이라는 모든 건강의 기초 농사를 자신 있게 지을 수 있다고 피력한다. 그는 “완치나 치료약이 없는 것과 또 메스도 댈 수 없는 치매, 파킨슨, 아토피, 알츠하이머 그 외 대사증후군(증후군이 붙은 병은 모두 자가면역질환)면역질환을 막아주는 역할은 80%이상을 우리 몸의 장관에서 하고 있다”면서 “저는 자신 있게 황칠 하나로 장내의 유익균을 활성화시켜 장관에 힘이 생기고 면역력 높이면, 누구나 장수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했다.

황칠의 가치 알리기 위해 세계화·대중화 선도
황칠은 우리나라 고유의 수종인 황칠나무에서 추출한 수액으로, 고로쇠와 달리 1년간 한 그루에서 채취할 수 있는 양이 한 숟갈도 채 안 될 정도로 귀하다. 그래서 옛부터 황금보다 귀하다고 했다. 이러한 황칠의 가치를 보다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자 이근식 이사장은 국내 최초의 황칠협동조합인 ‘서황협’을 설립한 것은 물론, 한국독도역사문화아카데미 부회장, 황칠축제조직위원회 위원장, 한반도 미래연합 기업경영 협력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솔원한방제약 회장, 한국자원식물학회 상임이사, 한국장애인복지재단 상임이사, 남소림사무술연맹총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토종자원으로서의 황칠의 가치를 알리고자 총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일찍부터 황칠의 효능에 주목한 이근식 이사장은 황칠의 효능을 극대화하고자 전남대 생명공학과 교수님과 박사들이 머리를 모아 자가 면역의 중심인 장관에 면역성을 키워줄 수 있는 유익균의 활성화를 위해 산의 내성을 지닌 신규균을 황칠나무로부터 채취하고 배양하여 7~8년의 연구 끝에 이를 개발하는데 성공, 저온추출과 미생물을 이용한 발효공법으로 가공의 전문성을 도모해왔다. 이와 함께 품질경영시스템 국제규격인 ISO9001 및 ISO14001 인증도 획득해 소비자들의 신뢰도 얻고 있다. 이러한 차별화된 강점을 바탕으로 서황협은 춘추전국시대로 난립하고 있는 황칠시장에서 ‘사색의 향기’ 수익사업자로 선정되며 국민건강기업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서황협이 최근 선보인 ‘대야미’는 서황협이 그간 개발해온 기술이 총망라된 결정체다. 황칠을 비롯해 인디언의 허브로 알려진 다미아나, 눈꽃 동충하초, 남성호르몬과 관계있는 야관문, 페루의 산삼인 마카, 복분자, 산수유, 구기자, 오미자, 산약 등이 함유된 대야미는 3mm 환으로 가공되어 목넘김이 좋고 흡수도 잘된다. 이근식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 이사장은 “대야미는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의 모든 기술이 응축된 최종병기다”면서 “밤이 두려운 남성들에게 탁월한 효과를 기울일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어 “우리 인간의 가장 기본적 건강 요소는 소화, 흡수, 배설이라고 감히 말씀드린”면서 “바로 그것을 황칠로 단순하게 실현시키자는 것이다. 우리 인류의 로망인 ‘100세 시대’가 도래했다. 황칠을 장복하면 인생이 행복해진다”고 피력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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