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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칠 통해 소화, 흡수, 배설의 기초농사 지을 수 있다”
2020년 11월 04일 (수) 23:01:11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요즘과 같이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몸이 기온에 적응하지 못해 피로감이 누적되고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서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다. 특히나  올해는 코로나19바이러스까지 유행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면역력 증진 및 건강관리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에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황태일 기자 hti@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황칠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황칠나무에서 추출한 수액이다. 황칠나무는 산삼이나 인삼보다 사포닌 함유량이 많아 만병통치나무로 불리며, 항암 항산화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각종 질환에 대한 저항력을 올려주고 비타민C 함량이 매우 높기 때문에 면역력 향상에 탁월하다. 또한 황칠나무에 함유된 안식향이 머리를 맑게 하고 심신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으며 전자파 흡수분해에 탁월하고 현대인의 건강 회복에 뛰어나 다양한 질병 예방과 치유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황협의 모든 기술 응축된 최종병기 ‘대야미’
이근식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 이사장의 행보가 화제다. 각종 문헌과 사례를 통해 수천 년간 이어져 오던 황칠이 일제강점기시대를 지쳐 명맥이 끊어질 뻔 했던 황칠을 복원하는데 앞장서온 ‘황칠의 대부’ 이근식 이사장. 이후 국내 최초의 황칠협동조합인 ‘서황협’을 설립하고 황칠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힘써온 그는 한국독도역사문화아카데미 부회장, 황칠축제조직위원회 위원장, 한반도 미래연합 기업경영 협력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솔원한방제약 회장, 한국자원식물학회 상임이사, 한국장애인복지재단 상임이사, 남소림사무술연맹총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토종자원으로서의 황칠의 가치를 알리고자 총력을 기울여왔다.

▲ 이근식 이사장

일찍부터 황칠의 효능에 주목한 이근식 이사장은 황칠의 효능을 극대화하고자 전남대 생명공학과 교수님과 박사들이 머리를 모아 자가 면역의 중심인 장관에 면역성을 키워줄 수 있는 유익균의 활성화를 위해 산의 내성을 지닌 신규균을 황칠나무로부터 채취하고 배양하여 7~8년의 연구 끝에 이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현재 시중에서 볼 수 있는 대부분의 황칠 제품은 원료가공이 어려운 까닭에 황칠나무를 가열해 얻은 액상추출물을 제품화하는 것에 불과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근식 이사장은 저온추출과 미생물을 이용한 발효공법으로 가공의 전문성을 도모해왔다.

아울러 품질경영시스템 국제규격인 ISO9001 및 ISO14001 인증도 획득해 소비자들의 신뢰도 얻고 있다. 이러한 차별화된 강점을 바탕으로 서황협은 춘추전국시대로 난립하고 있는 황칠시장에서 ‘사색의 향기’ 수익사업자로 선정되며 국민건강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서황협이 최근 선보인 ‘대야미’는 서황협이 그간 개발해온 기술이 총망라된 결정체다. 황칠을 비롯해 인디언의 허브로 알려진 다미아나, 눈꽃 동충하초, 남성호르몬과 관계있는 야관문, 페루의 산삼인 마카, 복분자, 산수유, 구기자, 오미자, 산약 등이 함유된 대야미는 3mm 환으로 가공되어 목넘김이 좋고 흡수도 잘된다. 이근식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 이사장은 “대야미는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의 모든 기술이 응축된 최종병기다”면서 “밤이 두려운 남성들에게 탁월한 효과를 기울일 수 있다”고 자신했다.

황칠로 장내유익균 활성화 시켜 건강 증진 도모
이근식 이사장은 최근 “사람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소화·흡수·배설이 잘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근식 이사장에 의하면 소화가 잘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해독이다. 또한 흡수가 안 되면 음식의 영양성분이 칼로리화가 되지 못해 인체 적재적소에 필요한 제구실을 하지 못함으로 인해 기능들이 약해지면서 눈곱이 많이 끼고 가래나 코가 나오고 잇몸이 약해지고 상처가 잘 낫지 않으며 심지어는 몸에서 냄새가 나는 현상들이 나타난다.

이근식 이사장은 “배설(排泄)도 잘 안되면 막히는 증상이 오는데 현대의학에서는 어느 장기, 어느 기관이 막히느냐에 따라 수많은 병명이 정해진다”며 “특히 우리가 반세기동안 먹어온 유산균은 프로바이틱스(probiotics)로 장기에 도달하기 전에 위에 도달하면서 위산이라는 강적을 만나 거의 사멸되고 장관에 안착하기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근식 이사장은 황칠 하나로 소화·흡수·배설’이라는 모든 건강의 기초 농사를 자신 있게 지을 수 있다고 피력한다.

그는 “완치나 치료약이 없는 것과 또 메스도 댈 수 없는 치매, 파킨슨, 아토피, 알츠하이머 그 외 대사증후군(증후군이 붙은 병은 모두 자가면역질환)면역질환을 막아주는 역할은 80%이상을 우리 몸의 장관에서 하고 있다”면서 “저는 자신 있게 황칠 하나로 장내의 유익균을 활성화시켜 장관에 힘이 생기고 면역력 높이면, 누구나 장수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했다. 이어 “우리 인간의 가장 기본적 건강 요소는 소화, 흡수, 배설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있다”면서 “바로 그것을 황칠로 단순하게 실현시키자는 것이다. 우리 인류의 로망인 ‘100세 시대’가 도래했다. 황칠을 장복하면 인생이 행복해진다”고 전했다. 황칠을 통해 수직빙벽 같은 현대의학의 한계에 도전하겠다는 이근식 이사장. 그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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