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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룰라이트 제거와 치료에 과히 혁신적이라 할 수 있는 결과 보여주다
2020년 11월 04일 (수) 01:10:10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혁신의 사전적 의미는 묵은 조직이나 제도·풍습·방식 등을 바꾸어 새롭게 하는 일. 종교에 있어서 시대에 맞지 않거나 잘못된 교리나 제도 등을 시대에 맞게 뜯어고쳐 새롭게 개혁하는 것이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우리 사회의 각 분야는 업계를 선도하는 리더가 존재한다. 이들 리더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와 고민을 거듭하며 다양한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것이 특징이다.

“셀룰라이트만큼은 반드시 없앨 수 있다”
김소정 더라스클리닉 대표원장의 행보가 화제다. 토탈 피부 케어 솔루션의 혁신리더로 손꼽히는 김소정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으로 명성이 높은 존스홉킨스대학교 출신으로 Skin-Aura Key Doctor, Wellcomet Asia Key Doctor, REJURAN Key Doctor를 역임한, 전문성을 겸비한 최고의 베테랑이다. 서울 서초구에 자리한 더라스클리닉은 ‘도심 속의 메디컬 휴양지’라 일컬어질 정도로 쾌적하면서도 안락한 환경이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김소정 대표원장과의 1:1 상담 시스템은 더라스만의 차별화된 강점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바디(body)보다 페이스(face)를 시술하려는 요구들이 많지만 더라스클리닉은 바디를 중심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관리하는 것에 집중하면서 간단하게는 리프팅부터 보톡스, 지속적으로는 산후케어, 웨딩케어, 셀룰라이트케어까지 진행하고 사후관리까지 진행하는 등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아주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온 김소정 원장은 모든 미용치료에 있어 안전성과 함께 환자들의 만족도 극대화를 최우선순위에 두고 있다. 특히 셀룰라이트케어에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는 김소정 원장은 ‘셀룰라이트 없이 매끈한 바디라인’을 지향하며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온 끝에 이중턱과 군살의 지방세포만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치료방법만으로도 괄목할 만한 크기변화와 지속적인 유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 김소정 원장

김소정 원장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지방세포를 제거하는 한편 지방세포 주변의 피부조직과 신경조직은 손상시키지 않는 안전성을 검증하며 단기간에 드라마틱한 효과를 얻기보다는 꾸준한 시술을 통해 동일한 효과에 다다를 수 있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치료방법을 고수해왔다. 최근에는 LDM TRIPLE을 도입, 치료기간을 좀 더 단축시키는데 성공했다. 김소정 원장은 “셀룰라이트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기기 하나로 단독 시술을 할 수는 없다”면서 “그간 더라스클리닉에서는 국내 최초로 특허 받은 외산 고주파 기기를 도입하여, 이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일반 초음파 기기를 추가하여 치료해 오면서 치료하기 어려운 셀룰라이트 분야에서 과히 혁신적이라 할 수 있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후 LDM TRIPLE 기기를 추가로 도입하여 치료 기간을 단축시키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부연했다. 모든 환자들은 셀룰라이트의 깊이와 분포 범위 등이 다를 수밖에 없고 그에 따라 셀룰라이트 단계가 달라진다. 환자마다 치료 방향이 달라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셀룰라이트 케어는 시술시간이 한 사람당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로 길고, 개인별로 시술시간이나 시술경과의 차이가 날 수 있지만 더라스클리닉을 찾는 환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더라스클리닉의 케어를 극찬한다. 실제로 홈페이지에는 “시술하기 전에 긴장했는데 전혀 긴장할 필요가 없었다, 하나도 아프지 않더라” “효과가 뛰어나서 어머니도 함께 시술받기로 했다”는 등 실제 후기들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물론, 부산에서 서울까지 일주일에 두 번이나 KTX로 더라스클리닉에 방문했던 환자도 있었을 정도다. 김 원장은 “셀룰라이트 케어만큼은 누구에게나 확실하게 증명되기 때문에 제가 시술시간을 감안하고서라도, 오히려 시술시간을 단축시키는 방법을 연구하는 등 의료신념을 바탕으로 진료에 매진하고 있다. 민간요법, 주사시술 등 다양한 방법으로도 실패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며 드라마틱한 효과에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고 자부했다.

안전성 확보와 환자들의 만족도 극대화 위한 노력 거듭
“환자들마다의 특수성을 파악하고, 그에 걸맞은 최적의 시술이 이루어져야 한다.” 환자들 개개인의 맞춤형 클리닉을 만들고 싶다는 신념 하나로 더라스클리닉을 개원하게 됐다는 김소정 원장. 그는 “미용시설에서는 ‘미용’이 아니라 ‘시술’에 주목해야 하고 그것이 치료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면서 “환자들을 천편일률적으로 상담하고 케어하는 의료 현실에서 벗어나 분야를 제대로 개척해보고 싶었다”며 배경을 밝혔다. 더라스클리닉의 개원 이후 김 원장은 환자 중심의 사고를 바탕으로 바디 컨투어링(body contouring)에 만족하지 않고 어느 치료방법이든 존재할 수밖에 없는 일시적인 부작용과 미세한 통증을 조금이라도 감축시키려는 한편 시술횟수와 시술시간을 단축시키는 방법을 연구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거듭해왔다.

특히 더라스만의 특징은 반영구적이면서도 인위적이지 않고 비침습적 시술만을 시행한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김소정 원장은 “주관적인 만족도는 개개인의 차이가 당연히 있을 수 있지만 효과나 만족도를 떠나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안전이다”면서 “의사들이 공식적인 프로토콜로 수술아니 시술을 해도 그 결과와 효과는 모두 다르기 때문에 성형이나 피부 시술은 항상 결과가 좋을 수만은 없다. 그래서 대부분의 의사들은 안전성과 만족도와 효과를 모두 중간 정도 지점에서 타협해 시술하려 한다”고 밝혔다. 현재 대한비만미용치료학회, 대한비만학회,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대한필러학회, 대한피부미용학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인 김 원장은 지금도 자신의 신념대로 전문서적과 논문들을 연구하는 한편 의학회에서 동일한 분야의 의사들과 접촉하면서 의견들을 공유하고 새롭게 특허 받은 기기들을 열린 마음으로 검증해나가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더라스클리닉’이라는 브랜드가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겠다는 김 원장은 “자신만의 신념을 고수하는 병원들이 많아지길 바란다”며 “최근 병원들은 다른 병원들이 추구하는 것을 함께 추구하고 다른 병원들이 시도하는 것을 함께 시도하는 방식으로 하나의 사업처럼 운영되지만 그것과 별개로 자신만의 신념을 유지하는 병원들만이 지닐 수 있는 포텐셜(potential)이 분명하게 존재한다”고 피력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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