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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인구40만 시대
선진국형 도시로 접근
2008년 12월 30일 (화) 14:55:38 안상호 기자 press83@newsmaker.or.kr

지난 2001년 20만 시대에서 7년이 되지 않은 기간 동안 전국최고의 인구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화성시는 2008년 인구 40만 시대를 맞이하면서 최근 10년간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또 10년 뒤 지리적으로 환경적으로 가장 살기 좋은 선진국형 도시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안상호 기자 press83@
   
▲ 2009년에는 인구 50만을 돌파하고 나아가 인구 96만 명을 수용하는“2020화성도시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계획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끊임없이 시를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화성시의 인구 급증원인으로는 동탄 신도시를 비롯하여 태안, 봉담 등 택지지역의 주택건설이 직접적인 배경이 되고 있지만 2001년 13,920개의 사업체가 2008년 28,616개로 늘어나면서 사업체와 경제인구의 증가가 화성시 성장의 또 다른 원동력으로 나타나고 있다. 게다가 송산 그린시티를 포함해 동탄2기 신도시, 유니버설 스튜디오, 인재육성 집중투자 등 다양하고 효과적인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은 경제활동이 가능한곳에서 거주하며 생활을 영위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회의 흐름이다 또한 화성시에 대한 기대적 심리가 인구유입의 배경이라고 시청관계자의 설명이다.

화성시의 비전과 성장동력
서울시의 1.4배 면적에 해당하는 화성시는 본격적인 발전의 시대를 맞이하면서 최영근 시장은 화성시를 4개 권역으로 구분하고 동부권역은 동탄, 태안지구-반토체 등 첨단산업과 비즈니스 업무지원의 도시로 남부권역은 향남택지와 장안산업단지로 대표되는 클러스터와 체육웰빙도시로 서부권역은 송산그린시티와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통한 해양레저관광과 자동차산업단지로 봉담권역은 예술타운건설을 본격화해 음악관련 예술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하면서, 이 모든 것이 도시의 균형적인 발전을 꾀하는 것이고, 지역의 특성에 맞게 발전시켜 상호 보완의 관계로 균형 잡힌 성장을 이루면서 전국최고의 성장 도시로 세계적인 도시로 화성시가 될 것이라 장담했다.
2009년에는 인구 50만을 돌파하고 나아가 인구 96만 명을 수용하는“2020화성도시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계획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끊임없이 시를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송산그린시티개발 본격가동
화성시는 경기도와 USKR과 송산그린시티, 전곡테마항, 제부도 궁평항, 화성호로 이어지는 서해의 기적을 일구고 있는데 눈부신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화성시는 2025 장기발전 계획을 통해 인구 100만을 계획하면서 새로운 도전의 을 열어가고 있다. 인구 15만 명, 면적54.69㎢의 송산그린시티는 저밀형 생태복합도시로 개발될 계획이며 관광, 레저, 해양을 위한 마린리조트, 자동차테마파크, 골프장, 생태체험파크, 생활, 문화, 교육을 위한 공동 및 단독주택, 생ㅇ태주거단지, 의료시설, 커뮤니티시설, 근린시설, 산업고도화를 위한 사이언스파크, 에듀타운, 집단에너지시설 등 의무시설이 도입될 계획이며, 또한 송산그린시티 내에 약 150만㎡의 대학 부지를 할당해 놓고 수도권 내 유명대학의 캠퍼스 이전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 이미 몇몇 국내 굴지의 유명대학에서 긍정적인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륭알 화석지 옆 송산그린시티 중심부에 위치한 캠퍼스 부지는  인근 사이언스 파크까지 포함하여 개발될 경우 최대250만㎡의 캠퍼스와 R&D중심의 연구단지로 연계조성이 가능하다고 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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