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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할 글로벌 인재 양성한다
2020년 10월 05일 (월) 15:25:22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오늘날 세계 강국들은 고도의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를 융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융합 인재들을 양성하며 국가 경쟁력을 키우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황인상 기자 his@

이러한 흐름에 뒤처지지 않도록 우리나라도 4차 산업혁명, 초일류 기술 경쟁 등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 전영호 교수

글로벌 리더 양성에 기여 
최근 융복합산업이 각광받고 있는 글로벌 경쟁 속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제품과 서비스를 기획하고, 기업이 당면한 여러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인재의 중요성이 어느 때 보다 절실한 때이다. 이러한 시기에 대학에 글로벌융합계열을 신설하고 자기개발과 혁신적 도전정신, 창의성, 전문성, 글로벌 의사소통능력,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글로벌비즈니스, 한국문화, 뷰티아트 등 3가지 전공코스를 설치하였다. 전공코스별 자체 기본능력 및 응용능력을 함양함에 있어서 글로벌 융합형 지식을 필수적으로 요구하고 있으므로 각 전공의 교과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하여 융합형 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글로벌 융합계열의 각 전공은 국내 학생과 외국인 학생들이 세계 각국의 문화적 다양성을 서로 이해하면서 실무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과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축제, 관광, 도시재생, 농촌신활력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평가위원 활동 
학사, 석사, 박사 모두 관광경영학을 전공하고 관광학박사(2002년) 이기도 한 전영호 교수가 세계 90여 개국과 200여회 문화관광체험을 통해 쌓은 전문지식은 누구나 가질 수 없는 보는 관점과 시각이 남달라 그의 능력을 인정해 주는 지자체가 매우 많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 직무는 기본이고 올 해만 해도 벌써 50여건이상 우리나라 방방곡곡을 두루 다니며 각 지자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미래 관광분야 중장기발전계획, 신성장 동력산업인 도심권의 도시재생사업분야,  낙후된 농촌 환경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증대를 위해 계획하고 있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제안서 평가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전라북도와 대한민국의 오랜 숙원사업인 새만금관광 개발과 관련 많은 연구와 토론회에 참여하여 발표하고 전달함은 물론 전라북도 관광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산·학·관·민 협력사업으로 지역경제 기여
전영호 교수는 대학 교수로 부임하기 전 대기업 인사교육부에서 오랜 기간 근무한 경험을 토대로  전라북도 시·군지역 문화관광해설사 배치와 고객만족(CS)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구현케 함으로써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써 왔으며, 지역경제가 어려울 때 각종 협의회 및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주민들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였으며, 관광객유치 마케팅 및 관광객 만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하였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제46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교수로는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학회활동으로는 (사)융복합관광학회(부회장), (사)한국관광서비스학회(부회장), (사)한국호텔관광외식경영학회(부회장), (사)한국호텔리조트학회(부회장) 등 여러 학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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