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9.17 목 14:53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컬처·라이프
     
우리 모두 다 같이 힘을 모아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해야 한다
2020년 09월 05일 (토) 23:33:19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최근 일부 지역 교회에서 시작된 폭증세를 조기에 막지 못할 경우, 집합시설 및 대중시설에서 촉발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의료시스템에 부담이 커졌고 그로 인해 소중한 국민들의 생명을 구하지 못했던 비극적인 경험을 다시 겪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다.

윤담 기자 hyd@

질본은 하루 빨리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불편하고 어렵지만 방역수칙을 엄격하게 준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종교시설 외에 일반 국민들에게도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먼저 불필요한 외출, 모임은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며 구체적으로는 음식점과 카페에서 방문하여 식사하기 보다는 포장과 배달을 활용하고 체육시설에 가기보다는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하는 것이 권고했다.

방역당국 지침에 맞춰 표면소독으로 방역 실시
서울 사랑제일교회를 비롯한 수도권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따라 기본적인 해충방제, 방역, 살균, 소독, 탈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탈공간케어 전문업체인 엘제이방역대도 전무후무한 위급한 사태에서 중앙방역대책본부, 중앙사고수습본부의 소독지침에 최대한 발맞춰 행동하고 있는 중이다. 사단법인 한국방역협회 회원사인 엘제이방역대는 최신 소독, 방역지침에 깨어 있으며, 방역협회 슬로건처럼 함께 나누며 질병 없는 깨끗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코로나19 방역을 하는 일에 있어서도 이대표는 최대한 소독 법정 교육 이수자만 시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지침을 따르려 노력한다.

▲ 이인재 대표

청소업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청정 공간 구현을 목표로 소독업으로까지 사업을 확장해온 이인재 엘제이방역대 대표는 “중앙방역대책본부가 권장하는 방법은 표면소독으로, 소독제나 살균제를 깨끗한 헝겊이나 천에 묻혀 닦는 방식이다”면서 “코로나19의 경우 감염자의 비말을 통해 나온 바이러스가 물체의 표면에 내려 앉아 몇 시간에서 며칠 동안 생존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같은 소독방식을 권장하고 있다. 이에 엘제이방역대도 방역시 정부의 소독지침에 따라 표면소독 방식을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기존의 소독 방법의 경우 기계분사를 사용하여 짧은 시간에 넓은 공간에 소독액을 분무하여 단시간 고효율의 장점이 있었다. 그러나 최근 갱신된 ‘집단시설·다중이용시설 소독지침(제3-3판)’에 따르면, 공중분사는 에어로졸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권장하지 않고 있다. 분무방식은 시공자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며 기대만큼 효과가 좋지 않다. 또한, 소독업 종사자를 상대로 진행하는 한국방역협회의 교육에서도 표면소독을 무엇보다도 강조하고 있다.
 

물론, 도구에 소독액을 묻혀 눈에 보이는 모든 물체를 직접 닦아야 하는 표면소독은 손이 많이 갈 수밖에 없다. 공기분사 방식에 비하면 배가 되는 시간을 투자해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경우 분무를 이용한 공간 살균이 아닌 환기를, 손이 닿는 곳에는 표면 소독을 진행해야 모두가 감염병 사태를 이겨낼 수 있을 거라 이야기한다. 이어서 세상에 안전한 소독제품은 없으므로 시공 혹은 생활·자가 방역 시, 안전 장비 착용과 충분한 환기하에 작업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최근 자가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자가방역 키트 제작도 준비 중인 이인재 대표는 “누군가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소독방식이라 하지만 우리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면 시간과 정성이 전혀 아깝지 않다”고 부연했다. 이어 “소독은 효과의 지속성을 논하기 무색할 정도로 자주 진행해야 하는 작업이다”면서 “엘제이방역대는 정기관리를 통해 해충, 구서, 바이러스 케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바이러스, 해충, 구서에 탁월한 솔루션 제공
엘제이방역대는 사업 시작 후 소비자들이 자신의 공간에서 가장 걱정하는 바이러스, 해충, 구서문제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단순히 효과만을 추구하는 서비스가 아닌, 모든 사람들의 건강과 안전까지도 고려한 서비스를 위해 해충방제에는 유인등포충기, 페로몬유인제의 약제사용을, 살균 소독에는 미산성차아염소산수와 환경부 인증 소독 약제를 제공하는 등 약품 선정에도 신중을 기하고 있다. 이인재 대표는 “해충방제의 경우 비래해충, 보행해충, 쥐를 포함한 모든 해충을 관리한다”면서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고 위험성을 낮추기 위해 친환경 유인등포충기와 페로몬유인제, 선택적 약제사용, 보행트랩 등을 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엘제이방역대의 강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해충의 3요소인 서식지, 물, 먹이를 근본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해충방제와 함께 고객에게 기본적인 위생 교육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비스를 진행하는 순간뿐만 아니라 고객의 일상에도 해충이 나타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진다. 엘제이 방역대의 정기관리를 받는 곳에는 ‘방역 안심 스티커’를 부착하여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에는 ‘2020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주거문화서비스 방역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도 거두었다. 이인재 대표는 “친환경, 저독성 약품을 사용해 인체와 환경에 부담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그들의 염려를 덜어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으로도 친환경 제품 사용을 위한 꾸준한 연구 개발과 전문 방역가들을 양성해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결과와 합리적인 가격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이 대표는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는 적절한 소독 방법을 위해 꾸준히 방역가들을 양성하고 교육하고 있다”면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발전하고자 한다. 우리 모두 다 같이 힘을 모아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소망을 밝혔다. NM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