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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칠 장복하면 인생이 행복해진다”
2020년 09월 04일 (금) 01:40:10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2019년 12월에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사태는 8월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확진자 약 2000만 명을 넘어 확산세는 멈출 줄 모르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방역 등 생소한 방역정책을 통해 불편한 생활이 당분간 지속된다고 한다.

황태일 기자 hti@

'뉴 노멀'(new normal)이라는 신조어는 코로나 이후 달라질 삶을 상징한다. 그런데 벌써 사람들은 지쳐있고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고 싶어서 백신과 치료제만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변이가 계속 발견되면서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어도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일상생활 속 면역력 강화가 중요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 이근식 이사장

황칠의 효능 극대화한 ‘대야미’ 개발에 성공
최근 황칠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근식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이하 서황협) 이사장의 행보가 화제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에서만 자생하는 천연기념물인 황칠나무는 뛰어난 치유 효과를 지니고 있는데, 서남해안에서 자생하는 황칠나무는 각종 유기물질과 미네랄을 머금은 갯펄과 황토에서 자생해 최상급으로 꼽힌다. 황칠은 산삼이나 인삼보다 사포닌 함유량이 많아 만병통치나무로 불리며, 항암 항산화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각종 질환에 대한 저항력을 올려주고 비타민C 함량이 매우 높기 때문에 면역력 향상에 탁월하다.

현재 국내 황칠시장은 지금 춘추전국시대로 난립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서황협은 ‘사색의 향기’ 수익사업으로 선정되면서 국민건강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황칠협동조합인 서황협을 설립한 이근식 이사장은 황칠의 효능에 일찍부터 주목하고 토종자원으로서의 황칠의 가치를 알리고자 한국독도역사문화아카데미 부회장, 황칠축제조직위원회 위원장, 한반도 미래연합 기업경영 협력위원회 부위원장, 솔원한방제약 회장, 한국자원식물학회 상임이사, 한국장애인복지재단 상임이사, 남소림사무술연맹총재 등을 역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황칠의 대부’다.

특히 이근식 이사장은 황칠의 효능을 극대화하고자 전남대 생명공학과 교수님과 박사들이 머리를 모아 자가 면역의 중심인 장관에 면역성을 키워줄 수 있는 유익균의 활성화를 위해 산의 내성을 지닌 신규균을 황칠나무로부터 채취하고 배양하여 7~8년의 연구 끝에 이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탄생한 ‘대야미’는 황칠과 12종의 산야초에서 추출해 모든 기술이 응축된 최종병기다. 여기에 소비자들이 믿고 음용할 수 있도록 제조공정 표준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끝에 품질경영시스템 국제규격인 ISO9001 및 ISO14001 인증도 획득했다. 이근식 이사장은 “대야미는 밤이 두려운 남성들에게 탁월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면서 “황칠 외에도 인디언의 허브로 알려진 다미아나, 눈꽃 동충하초, 남성호르몬과 관계있는 야관문, 페루의 산삼인 마카, 복분자, 산수유, 구기자, 오미자, 산약 등이 들어 있으며, 3mm 환으로 가공되어 목넘김이 좋고 흡수도 잘 된다”고 설명했다.

인간의 기본적인 건강 요소는 소화, 흡수, 배설
뚜렷한 백신도, 치료제도 없는 코로나19가 국내에서도 최근 재확산되면서 인체 면역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이근식 이사장은 “황칠 하나로 장내의 유익균을 활성화시켜 장관에 힘이 생기고 면역력 높이면, 누구나 장수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람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소화·흡수·배설이 잘 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는 “산삼, 녹용보다 좋은 황칠 하나로 ‘소화·흡수·배설’이라는 모든 건강의 기초 농사를 자신 있게 지을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근식 이사장에 의하면 소화가 잘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해독이다. 또한 흡수가 안 되면 음식의 영양성분이 칼로리화가 되지 못해 인체 적재적소에 필요한 제구실을 하지 못함으로 인해 기능들이 약해지면서 눈곱이 많이 끼고 가래나 코가 나오고 잇몸이 약해지고 상처가 잘 낫지 않으며 심지어는 몸에서 냄새가 나는 현상들이 나타난다. 또한 배설(排泄)도 잘 안되면 막히는 증상이 오는데 현대의학에서는 어느 장기, 어느 기관이 막히느냐에 따라 수많은 병명이 정해진다.

이근식 이사장은 “특히 우리가 반세기동안 먹어온 유산균은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로 장기에 도달하기 전에 위에 도달하면서 위산이라는 강적을 만나 거의 사멸되고 장관에 안착하기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수직빙벽 같은 현대의학의 한계에 도전해보자고 나선 이근식 이사장은 “완치나 치료약이 없는 것과 또 메스도 댈 수 없는 치매, 파킨슨, 아토피, 알츠하이머 그 외 대사증후군(증후군이 붙은 병은 모두 자가면역질환) 등의 면역질환을 막아주는 역할은 80%이상을 우리 몸의 장관에서 하고 있다는 사실에 착안했다”면서 “우리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건강 요소는 소화, 흡수, 배설이다. 바로 그것을 황칠로 단순하게 실현시키자는 것이다. 황칠을 장복하면 인생이 행복해진다”고 전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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