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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핀으로 더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겠다”
2020년 08월 07일 (금) 02:16:18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오늘날의 현대인은 운동 부족이다. 차를 타고 직장에 가서 컴퓨터에 붙어 앉는다. 쉴 때도 스마트폰이나 TV를 매달려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권장 운동량, 주간 150분은 언감생심이다. 운동 부족은 비만, 심장질환, 당뇨병, 치매의 원인이다.

윤담 기자 hyd@

바야흐로 100세 시대로 접어들면서 건강관리는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하지만 현대인들의 건강 상태는 음주와 흡연 혹은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인해 좋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운동 부족으로 인해 각종 성인병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충분한 영양섭취와 함께 운동 등으로 건강한 신체를 만들 필요가 있다.

회전축 이용한 운동으로 코어근육 강화
규칙적으로 하는 운동이 신체기능 향상, 면역력 증진과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은 많은 연구를 통하여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무작정 강도를 높이는 운동은 오히려 부작용이나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어 자신의 체력수준에 맞는 효율적인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붐코리아가 개발한 헬스핀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 이웅식 대표

이웅식 붐코리아 대표는 “헬스핀은 작고 다루기 쉬운 특징으로 좁고 한정된 실내에서도 쓸 수 있는 현대인 맞춤 운동기구”라며 “헬스핀은 회전축을 통해 연결된 두 개의 원판이 13도 각도의 기울기로 전방향 회전이 가능하도록 고안되었다”면서 “헬스핀 원판에 올라서서 신체를 움직이면 척추와 골반을 안정적으로 지지하여 복부의 코어근육을 강화시킨다”고 설명했다. 코어근육은 우리 몸의 복강과 골반강 내에 들어있는 내장기관에 가장 근접해서 둘러싸고 있는 횡경막, 골반저근육, 횡복근, 내재근 등 4가지 근육이다. 만약 코어근육이 좋지 않으면 호흡이 점점 흉식호흡을 많이 하게 되고, 허리 골반의 안정을 큰 근육들로만 잡으려 하면서 굳어지거나 비틀리는 현상이 일어나고 허리 골반이 불안정한 상태가 된다.

코어근육을 강화시키는 헬스핀은 전신 운동, 지압, 스트레칭, 유산소 운동 효과가 뛰어나고 자세를 바르게 교정할 수 있다. 헬스핀은 비슷한 원리의 공원에 있는 회전운동기구와는 달리 8자 트위스트 궤적으로 움직이면서 스텝을 밟으면 복부에 힘이 들어가고, 일반적인 걷기를 넘어 계단을 오르는 효과를 볼 수 있는 등 하루 10분을 운동해도 몇 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회전축을 이용한 운동은 단순한 중심잡기 외에도 헬스핀을 이용하는 방법에 따라 각 신체 부위에 따른 운동도 가능하다는 점은 헬스핀만의 강점이다. 이웅식 대표는 “판에 붙어 있는 탈부착 가능한 지압돌기가 제2의 심장인 발을 마사지하며 다리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족저근막염 예방 및 증상 개선, 하이힐 병으로 불리는 무지외반증 및 하지정맥류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부연했다. 실제로 헬스핀 이용자인 P씨의 경우 협심증 증상을 치유할 수 있었고, 만성적으로 다리가 저리고 쥐가 나는 등 혈액순환 문제를 겪었던 K씨의 경우 하루 10분 운동을 계속한 이후 다리의 쥐와 함께 얼굴의 붓기와 굽어 있던 허리 등이 펴지면서 이전보다 쾌적한 삶을 영유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현대인의 건강 증진 위해 헬스핀으로 거리철봉문화를 만들어
운동할 시간조차 없는 바쁜 현대인의 건강을 위해 이웅식 대표는 5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헬스핀 개발에 매달렸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탄생한 헬스핀은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특허를 획득했으며 의장등록을 마쳤다. 또한 대한민국 창조경영 대상, Innovation 기업&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파워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베스트 대상 등을 수상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생기면서 헬스핀을 실내 뿐 아니라 실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공원용 헬스핀도 개발, 아파트 단지 내 공원에도 설치해 각광을 받고 있는 중이다. 장시간 서있거나 다리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하지정맥류는 다리에 도드라진 혈관으로 인한 미용상 문제뿐만 아니라 다리가 저리고 무겁거나 쥐가 자주 나는 증상으로 나타난다. 하지의 정맥은 중력의 반대 방향으로 혈액을 운반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 종아리근육이 수축을 통해 펌프와 같이 혈액을 짜서 심장으로 밀어 올려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종아리근육 운동 및 스트레칭 등이 하지정맥류를 예방하고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다. 헬스핀에 올라서서 각도에 따라 움직이면 종아리에 힘이 들어가며 스트레칭 및 운동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실제로 사용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꾸준한 사용 후 하지정맥류가 개선되었으며 다리 부종과 피로감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이 대표는 “현대인들이 바쁜 시간에 쫓겨 운동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거리를 다니며 쉽게 운동을 접할 수 있는 거리철봉문화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헬스기구 전문회사인 유스포와 협력하여 철봉과 헬스핀을 결합한 야외운동기구도 개발하였다. 출퇴근 시간 버스정류장에서, 오가는 도보길에서, 둘레길과 휴게소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여러 장소에서 설치가 용이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전신운동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공원에 가면 여러 운동기구는 많지만 철봉이 많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며 디스크, 거북목, 구부정한 자세 등으로 인하 질병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철봉운동은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번에 붐코리아와 유스포가 선보이게 될 새로운 야외운동기구는 철봉과 헬스핀을 결합한 전신운동기구로 코어운동, 종아리/발목 운동 및 골반운동에 효과적이며 철봉은 손목, 팔꿈치, 어깨, 목, 허리관절의 밸런스 및 가동범위를 향상시켜 주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 저항 운동, 유연성 운동 3가지를 동시에 복합적으로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체육관, 헬스센터뿐만 아니라 학교, 병원, 휴게소 등 다양한 곳에 헬스핀을 설치하고 싶다”면서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헬스핀을 통한 거리철봉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더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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