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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칠 장복하면 모든 건강의 기초 농사를 자신 있게 지을 수 있다”
2020년 08월 07일 (금) 01:05:43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4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7월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세계적인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가 집계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417만1335명이다. 사망자는 59만8355명에 달한다.

황태일 기자 hti@

현재 세계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연일 기록을 경신하듯 급증하는 상황이다. 지난 7월17일 하루 세계에서 23만7천명이 새로 확진된 가운데 미국, 브라질, 인도의 경우 누적 확진자 수가 각각 300만명, 200만명, 100만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다양한 질병 예방과 치유효과 있는 황칠 효능 극대화
방역당국이 일반 국민 3055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형성 여부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0.03%에 해당하는 단 1명에서만 항체가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경우, 집단발생 지역인 대구 등 일부 지역이 포함되지 않아 대표성 확보는 부족하지만 해외 사례와 비교했을 때 우리 국민의 항체 보유율은 굉장히 낮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지역사회의 코로나19 면역이 매우 낮기 때문에 집단면역을 통한 대응은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치료제나 백신이 개발될 때까지 지금처럼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개인 면역 증진에 신경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 이근식 이사장

최근 황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다. 황칠나무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에서만 자생하는 천연기념물 479호로, 뛰어난 치유 효능을 지닌다. 산삼이나 인삼보다 사포닌 함유량이 많아 만병통치나무로 불리며, 항암 항산화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각종 질환에 대한 저항력을 올려주고 비타민C 함량이 매우 높기 때문에 면역력 향상에 탁월하다. 실제로 황칠은 정혈작용이 산삼보다 수십 배 뛰어난 것은 물론 항암효과, 간세포 보호, 항당뇨, 노화방지(항산화), 성장촉진 및 골다공증 예방 등에서 큰 효능을 지녔다고 여러 문헌에 기록되어 있다. 황칠의 효능은 이 뿐만이 아니다. 황칠나무에 함유된 안식향이 머리를 맑게 하고 심신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으며 전자파 흡수분해에 탁월하고 현대인의 건강 회복에 뛰어나 다양한 질병 예방과 치유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근식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이하 서황협) 이사장은 황칠의 효능을 극대화하고자 전남대 생명공학과 교수님과 박사들이 머리를 모아 자가 면역의 중심인 장관에 면역성을 키워줄 수 있는 유익균의 활성화를 위해 산의 내성을 지닌 신규균을 황칠나무로부터 채취하고 배양하여 7-8년의 연구 끝에 이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황칠의 대부’로 통하는 이근식 이사장은 “‘장보고 황칠순액’ 제품 속에는 시간과 정성을 쏟아 혼신의 노력으로 핵심 비기인 ‘29일간의 미생물배양 제조 공법’이 적용되어 있다”면서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력 제품인 장보고 발효 황칠 순액을 비롯하여 장보고 발효 황칠보단골드와 장보고 발효 황칠보단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제조공정 표준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끝에 품질경영시스템 국제규격인 ISO9001 및 ISO14001 인증도 획득한 서황협은 최근에는 황칠나무 추출물의 실용화를 위해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기술이전 협약도 체결, 향후 황칠나무 추출물을 활용한 다양한 기술적 실용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칠시장은 지금 춘추전국시대로 난립하고 있지만 사색의 향기에서 수익사업으로 선정된 서황협이 국민건강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황칠 하나로 소화·흡수·배설을 실현하다
한국독도역사문화아카데미 부회장, 황칠축제조직위원회 위원장, 한반도 미래연합 기업경영 협력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솔원한방제약 회장, 한국자원식물학회 상임이사, 한국장애인복지재단 상임이사, 남소림사무술연맹총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토종자원으로서의 황칠의 가치를 알리고자 총력을 기울여온 이근식 이사장. 그는 “황칠 하나로 장내의 유익균을 활성화시켜 장관에 힘이 생기고 면역력 높이면, 누구나 장수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중이다. 이근식 이사장은 “사람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소화·흡수·배설이 잘 돼야 한다”면서 “산삼, 녹용보다 좋은 황칠 하나로 ‘소화·흡수·배설’이라는 모든 건강의 기초 농사를 자신 있게 지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근식 이사장에 의하면 소화가 잘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해독이다. 또한 흡수가 안 되면 음식의 영양성분이 칼로리화가 되지 못해 인체 적재적소에 필요한 제구실을 하지 못함으로 인해 기능들이 약해지면서 눈곱이 많이 끼고 가래나 코가 나오고 잇몸이 약해지고 상처가 잘 낫지 않으며 심지어는 몸에서 냄새가 나는 현상들이 나타난다. 또한 배설(排泄)도 잘 안되면 막히는 증상이 오는데 현대의학에서는 어느 장기, 어느 기관이 막히느냐에 따라 수많은 병명이 정해진다. 이근식 이사장은 “특히 우리가 반세기동안 먹어온 유산균은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로 장기에 도달하기 전에 위에 도달하면서 위산이라는 강적을 만나 거의 사멸되고 장관에 안착하기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소화·흡수·배설을 황칠로 단순하게 실현시키자는 것”이라며 “우리 인류의 로망인 ‘100세 시대’가 도래했다. 황칠을 장복하면 인생이 행복해진다”고 피력했다. NM

▲ 황칠시장은 지금 춘추전국시대로 난립하고 있지만 사색의 향기에서 수익사업으로 선정된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이 국민건강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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