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9.22 화 11:37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전국
     
김제시, 축산악취 취약지역 맞춤형 컨설팅 착수
2020년 08월 02일 (일) 01:53:45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newsmaker.or.kr
   
▲ 축산악취 취약지역 맞춤형 컨설팅 착수 현장/최창윤 기자(사진=김제시)

(뉴스메이커=최창윤 기자)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미란)는 김제시가 전국 10대 축산악취 취약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난 29일 양돈 농가가 밀집해 있는 용지면 신암마을의 축산환경개선을 위해 신암마을회관에서 축산악취 취약지역 맞춤형 컨설팅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축산악취 취약지역 맞춤형 컨설팅은 축산악취 취약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농장에 대해서 농장별 주요 악취 배출원을 찾아 그에 걸맞는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맞춤형 컨설팅으로써 주로 고착슬러지 제거, 주기적 미생물 사용, 분뇨 신속수거, 내외부 축사환경 관리 등 악취저감시설 투자가 아닌 농장의 환경 개선을 다루고, 컨설팅은 전북도와 김제시, 축산환경관리원이 협업하여 총 4개 조를 구성해 담당 농가를 약 3개월간 컨설팅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에는 전북도청 및 김제시 관계자와 축산환경관리원, 신암축산회 회원 등이 참석해 축산환경관리원 악취·정보융합부 이종덕 부장의 맞춤형 컨설팅 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행사 끝으로는 축산인과 관련 기관이 함께 악취문제를 해결하자는 의미로 축산환경개선의 결의를 다졌다.

축산진흥과 강달용 과장은 “축산환경개선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축산농가 스스로가 주도하는 환경친화적 축산업 구현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최창윤 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