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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기 속에서 세계에 대한민국 알리고 선한 영향력 끼치다
2020년 07월 04일 (토) 02:28:45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민간외교관으로서 세계를 순회하며 어려운 사람들에게 꿈을 주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문용조 회장이 중국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세계 각국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위해 분주하게 활동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이경아 기자 ka6161@

문용조 회장은 특히 국가간 국책 사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의 수출 활로를 개척해주기 위해 각국의 정부기관과 단체 등을 통해서 코로나로 인한 경제 침체를 극복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중이다.

▲ 문용조 회장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위해 활발한 활동 펼쳐
문용조 회장은 지난 3월 스리랑카 전 대통령이자 현 총리 라자팍스 관저에 초대받아 한국과 스리랑카 관계 증진과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지원 및 교류에 대해 토의했다. 이후 학생대표단 모임에 참석하여 연설하는 등 어려운 현장을 찾아 기부활동을 전개하여 스리랑카 정부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또한 스리랑카 국회를 방문하여 의장과 미팅하였고 교육부장관과 법무부장관 등과도 MOU를 체결하였다. 또한 3월31일에는 주한이라크 대사인 알바락과 함께 한국원자력연구원(KERI)에 방문하여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을 비롯한 홍남표 사무총장, 이태호 단장 등과 한국의 스마트 원자력 발전소의 이라크 수출에 관해 토의하였다. 특히 자원이 부족한 대한민국은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들의 IT분야 반도체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 경제를 주도해왔다. 그러나 이제는 중국을 비롯한 많은 국가들이 IT분야의 급속한 발전으로 경쟁이 치열하여 미래 경제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스마트 핵원자력 발전기술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대한민국의 스마트 핵원자력발전소 수출을 위한 문용조 회장의 노력은 칭찬받아 마땅하다. 지난 6월2일에는 코로나로 침체되어 있는 세계 각국에 화상시스템을 이용하여 50여개국가에 ‘꿈과 도전’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여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기도 했다.

6월5일에는 스페인 대사를 비롯한 파나마, 멕시코, 페루, 온두라스, 볼리비아 등 10개 국가 대사 부인들과 한국 화장품의 세계화를 위한 토의를 하는 등 중소기업 활로 개척을 위한 활동을 주도하였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고생하고 있는 온두라스 대통령을 비롯한 수많은 온두라스 국민을 위해 마스크 백만장을 기부하고자 마스크 공장에 주한 온드라스 대사 비르빌리오 트라페리스 파라데스와 함께 방문하여 현장을 확인하고 7월 중으로 보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 6월16일에는 경남 함양군을 방문하여 서춘수 함양군수와 미팅 후 함양 산삼엑스포 성공과 글로벌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향에 대해 토의하고 세계 각국의 외교관 참가를 통한 산삼의 세계화 상품을 추진하고 있다.

세계 각국에 선한 영향력 행사하는 평화의 사도
문용조 회장의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조건 없이 돕는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하는 마음은 남다르다. 그래서 그의 진정성은 주한 대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어 관계가 돈독할 뿐만 아니라 문용조 회장을 통한 비즈니스 판로개척은 쉽게 진행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각국의 입국이 여의치 않아 한국에 머물고 있는 문 회장은 코로나가 진정되면 수많은 국가를 방문하여 국익 뿐 아니라 어려운 이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적극 전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임산부가 아이를 낳을 때 위생조치가 미흡하여 감염되어 어린 아이나 산모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고 온 문 회장은 다음 온두라스 방문 시에는 응급처치 세트와 학생들의 학생복, 위생용품 등을 기부할 계획이다. 또한 필리핀, 스리랑카, 인도, 캄보디아, 에콰도르를 방문하여 꿈을 전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국전이 발발했을 때 참전했던 태국 Little Tiger 부대를 방문하여 참전 용사 중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지원하고자 기부금을 준비 중에 있으며 하늘길이 열리자마자 곧바로 방문하여 이들에게 사랑과 꿈을 전달하겠다는 계획이다. 대한민국 국가가 나서서 해야 할 일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문용조 회장의 모습은 대한민국의 자랑거리일 뿐만 아니라 평화의 사도로 칭찬받아 마땅하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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