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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칠로 면역력 높이면 인생이 행복해진다”
2020년 07월 04일 (토) 00:43:25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속출하면서 82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6월17일 세계 실시간 통계인 월드오미터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14만 명의 코로나 확진자와 함께 하루 동안 6천여 명이 이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

황태일 기자 hti@

국내에서도 잠잠하다싶던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확산하면서 코로나19는 현재 진행형이다. 문제는 아직까지 코로나19에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몸 안에 면역시스템이 이겨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이유다.

황칠의 대중화 위해 총력 기울여온 선구자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이근식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이하 서황협) 이사장은 국내 최초의 황칠협동조합인 서황협을 설립하고 황칠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힘써온 인물이다. 황칠나무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에서만 자생하는 천연기념물 479호로, 뛰어난 치유 효능을 지닌다. 산삼이나 인삼보다 사포닌 함유량이 많아 만병통치나무로 불리며, 항암 항산화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각종 질환에 대한 저항력을 올려주고 비타민C 함량이 매우 높기 때문에 면역력 향상에 탁월하다.

▲ 이근식 이사장

일찍부터 이러한 황칠의 효능에 주목한 이근식 이사장은 토종자원으로서의 황칠의 가치를 알리고자 한국독도역사문화아카데미 부회장, 황칠축제조직위원회 위원장, 한반도 미래연합 기업경영 협력위원회 부위원장, 솔원한방제약 회장, 한국자원식물학회 상임이사, 한국장애인복지재단 상임이사, 남소림사무술연맹총재 등을 역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아울러 황칠의 효능을 극대화하고자 전남대 생명공학과 교수님과 박사들이 머리를 모아 자가 면역의 중심인 장관에 면역성을 키워줄 수 있는 유익균의 활성화를 위해 산의 내성을 지닌 신규균을 황칠나무로부터 채취하고 배양하여 7-8년의 연구 끝에 이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아울러 먹거리 불안이 높아지는 오늘날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제조공정 표준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끝에 품질경영시스템 국제규격인 ISO9001 및 ISO14001 인증도 획득했다. 최근에는 황칠나무 추출물의 실용화를 위해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기술이전 협약도 체결, 향후 황칠나무 추출물을 활용한 다양한 기술적 실용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근식 이사장은 “‘장보고 황칠순액’ 제품 속에는 시간과 정성을 쏟아 혼신의 노력으로 핵심 비기인 ‘29일간의 미생물배양 제조 공법’이 적용되어 있다”면서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력 제품인 장보고 발효 황칠 순액을 비롯하여 장보고 발효 황칠보단골드와 장보고 발효 황칠보단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 홍보대사인 양은희 명창(중요무형문화제 제5호 흥보가 이수자)

황칠 통해 모든 건강의 기초 농사 지을 수 있어
최근 이근식 이사장은 “사람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소화·흡수·배설이 잘 돼야 한다”면서 “산삼, 녹용보다 좋은 황칠 하나로 ‘소화·흡수·배설’이라는 모든 건강의 기초 농사를 자신 있게 지을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중이다. 소화가 잘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해독이다. 또한 흡수가 안 되면 음식의 영양성분이 칼로리화가 되지 못해 인체 적재적소에 필요한 제구실을 하지 못함으로 인해 기능들이 약해지면서 눈곱이 많이 끼고 가래나 코가 나오고 잇몸이 약해지고 상처가 잘 낫지 않으며 심지어는 몸에서 냄새가 나는 현상들이 나타난다.

이근식 이사장은 “배설(排泄)도 잘 안되면 막히는 증상이 오는데 현대의학에서는 어느 장기, 어느 기관이 막히느냐에 따라 수많은 병명이 정해진다”며 “특히 우리가 반세기동안 먹어온 유산균은 프로바이틱스(probiotics)로 장기에 도달하기 전에 위에 도달하면서 위산이라는 강적을 만나 거의 사멸되고 장관에 안착하기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수직빙벽 같은 현대의학의 한계에 도전해보자고 나선 이근식 이사장은 “완치나 치료약이 없는 것과 또 메스도 댈 수 없는 치매, 파킨슨, 아토피, 알츠하이머 그 외 대사증후군(증후군이 붙은 병은 모두 자가면역질환)면역질환을 막아주는 역할은 80%이상을 우리 몸의 장관에서 하고 있다는 사실에 착안했다”면서 “저는 자신 있게 황칠 하나로 장내의 유익균을 활성화시켜 장관에 힘이 생기고 면역력 높이면, 누구나 장수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이어 “우리 인간의 가장 기본적 건강 요소는 소화, 흡수, 배설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있다”면서 “바로 그것을 황칠로 단순하게 실현시키자는 것이다. 우리 인류의 로망인 ‘100세 시대’가 도래했다. 황칠을 장복하면 인생이 행복해진다”고 전했다. NM

▲ 사회공헌 사업을 위한 후원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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