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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면역력 높여주는 잎새삼에 주목하라
2020년 07월 03일 (금) 22:44:00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각국이 코로나19가 미칠 경제적 영향을 우려해 서둘러 봉쇄완화 카드를 꺼낸 데 대한 경고메시지다.

윤담 기자 hyd@

지난 5월13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마이클 라이언 WHO 긴급준비대응 사무차장은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코로나19는 절대 사라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며 “만약에 백신이 개발되지 않는다면 세계적으로 면역력이 충분히 생기기까지 몇 년이 걸릴 수 있다”고 했다.

3대 명약인 경옥고 선보여 주목
뚜렷한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태가 장기화될수록 일상생활 속 면역력 강화가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 건강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면서 고천규 ㈜잎새삼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30여 년간 산양삼을 재배해온 고천규 회장은 농업분야의 신지식인으로 농림부장관상, 서울국제요리경연대회 입상, 한국관광평가연구원 Bestbrand 기업보증, 남원허브사업엑스포 요리수상 등 다양한 수상 이력을 보유한 인물로 10여 년 전 하우스 재배연구를 시작으로 일 년 내내 잎을 먹을 수 있는 우수한 종자를 개발했다.

▲ 고천규 회장

대중들에게는 ‘삼박사’로 알려진 고천규 대표가 선보인 잎새삼은 뿌리보다 10배나 많은 유효성분이 들어 있다는 잎까지도 모두 먹을 수 있는 우수한 종자로, 생존율이 떨어지고 성장속도가 늦은 만큼 그 속에 함유된 영양소는 산삼과 흡사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삼의 품질을 결정하는 기준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오랜 기간 자연에서 순화되어 온 삼이 함유하고 있는 성분의 순도로 고천규 대표는 오랜 기간 잎새삼을 연구하며 얻은 정보와 노하우 덕분에 순화된 잎새삼 종자를 개발할 수 있었다. 연간 잎새삼의 생산량은 약 3~5톤 정도로 동일 품종의 잎새삼 종자도 매년 파종이 가능하다. 고천규 ㈜잎새삼 대표는 “잎새삼은 자연광과 LED 인공 광원을 이용해 정성껏 재배한 삼으로 잎, 줄기, 뿌리를 모두 먹을 수 있다”면서 “특히 요즘처럼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울 때 효능을 발휘하는 건강식품이다”고 설명했다. 고천규 대표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최근 인삼을 잎새삼으로 대체한 경옥고를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경옥고는 동의보감 맨 첫머리에 소개된 처방일 정도로 널리 알려져 있는 한의학의 3대 명약으로, 원기를 보충하고 기혈을 보강하며 체질과 남녀노소에 관계없이 무난하게 복용할 수 있는 생활보약이다. 경옥고는 정(精)을 보충하고 골수를 채워주며 회춘을 시켜주는 고액으로, 허한 것을 보하고, 질병예방 효과가 있으며, 오랜 해수에도 좋다. 넘치는 부분을 가라앉게 해주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며 남녀노소 복용할 수 있는 ‘온가족 보약’이다.

‘건강’과 ‘수익’의 두 마리 토끼 잡는 영농사업 전개
현재 ㈜잎새삼은 전주본사농장 인근에 잎새삼 하우스를 조성하고, 소액투자로 노후를 준비하거나 귀농, 귀촌을 위해 작물재배를 통해 노후를 대비하거나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도시민들에게 희망적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타 산업보다도 안정적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잎새삼 농장은 노동력에 비해 부가가치가 높은 영농으로서 노후를 대비하는 퇴직자와 귀농, 귀촌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미래영농사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중이다. 분양자에게는 잎새삼 농장부지 33㎡ 소유권을 이전해주며, 5년간 위탁영농을 한 후 본인이 자경을 하든, 재계약 연장을 할 수도 있다. 또한 잎새삼 실내재배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특혜까지 부여한다. 수분양자들은 1구좌(3,000만원)당 매달 5~7년근 잎새삼을 333뿌리를 공급받을 수 있으며 회사에 위탁매매를 의뢰할 수 있고 계약기간까지 책임수매(책임보증)해준다. 뿐만 아니라 경옥고 등 100만원 상당의 자사제품으로 수익을 얻을 수도 있다. 잎까지 모두 섭취함으로써 10배 이상 성분을 극대화한 나노잎새삼 분말 등 ‘농산물의 나노화’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는 고천규 대표는 “잎새삼은 귀농, 귀촌을 위해 준비 중인 도시민과 노후에 안정적인 수익을 바라는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한다”면서 “앞으로 전주 제1농장을 시작으로 잎새삼농장을 전국으로 확산할 예정이다”고 청사진을 밝혔다. NM

▲ 경옥고는 정(精)을 보충하고 골수를 채워주며 회춘을 시켜주는 고액으로, 허한 것을 보하고, 질병예방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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