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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라이온스클럽이 되어야 한다”
2020년 07월 03일 (금) 22:08:54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송창익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이사장이 최근 국제라이온스협회354-A지구 서울장안라이온스클럽의 회장으로 취임을 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국제라이온스협회는 205개국 44,500 단위 조직과 1,368,683명이 넘는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 시카고 사업가인 멜빈 존스가 1917년 6월 7일 설립한 비종교 봉사단체이다. 국내에는 1959년 2월 19일 서울라이온스클럽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전국 20개 지구의 조직에 8만명이 넘는 회원이 활동 중이다.

이경아 기자 ka6161@

최근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한 캠페인으로 국민이 모두 참여하는 파란천사 운동을 펼치고 있는 송 이사장이 지난 6월12일 서울장안클럽의 51대 회장으로 취임을 했다.
송창익 이사장은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을 설립하여 ▲희귀난치병 환아 지원사업 ▲독거 어르신 지원사업 ▲노숙인 지원사업 ▲소년소녀가장 지원사업 ▲청소년 장학금 지원사업 ▲쪽방촌 지원사업 ▲무료급식 사업 등을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 희망의 빛이 되고 있으며 ‘나눔실천 생명사랑’이라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 송창익 이사장

국제라이온스협회 회원으로 봉사를 시작한 것이 재단 설립의 계기가 되었다
송창익 이사장은 기업인으로서 1995년 10월에 서울장안라이온스클럽의 회원으로 가입을 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를 처음 시작했고 이후 라이온스 회원으로 가입한지 11년이 되는 2006년 7월1일에 서울장안라이온스클럽 37대 회장으로 취임을 하면서 농촌 지역 어르신들의 의료지원 사업으로 의료장비를 구비한 차량과 의료진들과 함께 충북 단양군을 찾아 의료지원 사업으로 봉사를 하였고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충북 단양군 농촌 어르신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송 이사장 임기 동안 장학금 지원사업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를 하면서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이웃을 더욱 가까이 접하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2007년 7월27일에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창립총회를 거쳐 직접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을 설립하게 되면서 기업인으로 가졌던 세상일을 모두 내려놓고 오직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 사업을 펼치게 되었다고 한다.

라이온스 봉사는 시대에 따라 변해야 한다.
이번에 송 이사장이 “변화와 혁신 새로운 50년의 도약”이라는 주제로 다시 51대 회장으로 취임한 서울장안라이온스클럽은 1969년 10월에 헌장 수여식을 가진 후 교통부장관을 지낸 김병삼 총재를 비롯해 4명의 총재와 국제이사를 배출한 명문 클럽으로서 10여년 전에 이미 송 이사장이 37대 회장으로 취임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단위클럽의 상위 조직인 국제라이온스협회354-A 지구의 지대위원장 지역부총재 까지 엮임 하였으며 지구의 각 분과 위원장까지 맡아 봉사를 하였다. 그런 송 이사장이 회원들의 추대를 받아 클럽의 회장을  다시 맡게 된 것은 우리나라 사회복지문화의 중심으로 만든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경험을 통하여 4차 산업 시대에 맞는 봉사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회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친목하여 회원들 간에 상생할 수 있는 라이온스클럽 조직으로 변화시켜 달라는 회원들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송 이사장은 이러한 회원들의 뜻을 받들어 시대에 따른 변화된 라이온스 조직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일반 봉사자와 함께 협동하는 라이온스 조직을 만들고 싶다.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라이온스클럽은 전국 각 지역마다 분포되어 있으며 지역의 지도계층이 소속되어 활동하는 민간단체로서 1년에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규모로서는 라이온스클럽이 우선으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라이온스클럽의 봉사의 규모에 대하여 일반인들은 체감을 잘 느끼지 못하고 있다. 이번에 명문클럽의 회장으로 다시 활동을 하게 된 송 이사장은   나눔실천 생명사랑으로 수많은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경험을 가지고 라이온스 조직의 발전을 도모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일반 자원봉사자와 함께 협동하여 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하나 되어 사회적 약자를 돕는 복지를 만들어 나가면서 라이온스클럽의 봉사활동을 국민들에게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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