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7.10 금 17:22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컬처·라이프
     
오산시, 오산시민 사고 보험금 1500만원까지 지급받는다 ‘시민안정보험’ 시행
2020년 06월 30일 (화) 15:08:25 유형진 기자 hjyoo@newsmaker.or.kr

오산시는 23만 시민 전원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사고와 범죄피해로부터 최고 15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유형진 기자 hjyoo@

 ‘시민안전보험’은 일상 속 예상치 못한 각종 자연재해, 재난사고, 범죄피해로 사망 또는 후유장애를 입거나 12세 이하의 아동이 스쿨존 교통사고 시 부상치료비를 보상해 주는 제도다.

 오산시가 전액 부담하는 이 보험의 대상은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 23만 여명과 거소등록된 외국인 1만 여명이며, 별도의 가입신청 필요 없이 주민등록 전·출입에 따라 자동으로 가입과 해지가 된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또는 후유장애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또는 후유장애 △뺑소니 무보험자 상해사망 또는 후유장애 △강도 상해사망 또는 후유장애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자동차사고 부상등급 1~5급) 등 10개 항목으로 최하 500만원에서 최고 1500만원까지 보장된다.

 사고는 국내에서 일어난 사고에 한정하며 상법 제732조에 따라 만15세 미만인자는 사망항목은 보장되지 않는다. 보험금은 사유가 발생할 경우 피보험자나 법적상속인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청 안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NM

 


 

유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