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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고리 안심 마스크로 호흡기 질환 평생 해결한다”
2020년 06월 05일 (금) 00:55:11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소비지출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가운데 마스크 등 의료용소모품 소비는 크게 증가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87만80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 감소했다.

황태일 기자 hti@

보건 지출은 27만20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했다. 특히 마스크를 비롯한 의료용소모품 지출액이 131.8% 늘었다. 코로나19로 마스크가 필수품이 된 가운데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국민들의 부담이 커졌다는 평가다. 이에 ㈜천하종합이 자체 개발한 바이러스 차단 안심 마스크 ‘코고리(kogori)’가 재조명되고 있다.

감마방사선 발생시켜 코로나19 바이러스도 멸균
최근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며 마스크를 답답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대다수의 일반 마스크 제품은 하관을 둘러싼 형태이기 때문에 얼굴 인식이 불가능하고 대화도 불편한 것은 물론 호흡도 편하지 않다.

▲ 한기언 대표

반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천하종합의 코고리 안심마스크는 자연의학에 기반해 개발된 제품으로 콧구멍 양쪽에 걸친 채 착용하는 안면 개방 형태로 일상생활 속 대화는 물론 식사도 수월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음이온 자연방사선이 발생하여 비강 내에 온도조절 습도조절 저항력 증가 및 99.8%의 항균작용 탈취작용으로 비염 치료, 바이러스 차단, 독감차단, 감기차단 등 코골이에 감소로 불면증을 해소하여 건강에 도움을 준다. 한국원적외선응용평가연구원에 의해 음이온 1840 ions/cc 인증, 녹농균 99.8% 감소 인증을 획득한 코고리 안심마스크는 한국방사선기술연구소 주관 자연방사선 토륨, 우라늄 기준치 테스트도 통과했으며 한국화학시험연구원으로부터 안전성 검사 및 연세의료기술품질평가센터 안전성 검사도 통과했다. 이러한 성능을 바탕으로 유럽 CE 인증 획득을 획득한 코고리는 세계 20여 개국에 수출되고 미국 FDA 의료기기로 등록됐다.

한기언 대표는 100대 우수특허제품 최우수상, 대한민국 특허기술대전 동상, 중소기업청 표창장, 상공회의소 표창장, 2019 정읍기네스 인증서 등을 수상하는 쾌거도 거두었다. 한기언 ㈜천하종합 대표는 “코고리는 콧속의 신경을 압박해 많은 산소를 공급하고 정상적으로 호흡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코골이 감소에 도움을 주고 비염 및 축농증에도 탁월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코고리 안심마스크에서 발생하는 감마방사선은 코 주변 15cm이상 방사되어 코로나19 바이러스도 멸균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 코고리 방사선발생 이미지

국가 위기 때마다 코고리 보급해 국민 건강 수호
2009년 일본 방송에서 “21세기 산업이 발달하면서 환경오염으로 인해 호흡기관이 약해지고 변종 바이러스가 확산되면 전 세계인이 코고리를 착용할 날이 올 것”이라며 일찍부터 전 세계적으로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날이 올 것으로 예견했던 한기언 대표. 이에 국가가 위기에 처해 있을 때 천하종합은 평생 사용할 수 있는 코고리를 보급해 국민의 건강을 지켜왔다. 지난 2002년 사스 유행 당시에는 중국 하얼빈 의과대학에 보급해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2009년 신종플루 유행 시에는 멕시코 등에 대량 납품되어 성능을 입증받기도 했다. 또한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신종플루 예방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포함하여 국내 육군 1773부대 및 서울 서부경찰서 전 직원 등에 1억 오천만원 상당 기증하여 감염자 발생 방지에 기여했다.

지난 2월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할 당시에는 전주 풍남문 광장에서 코고리 안심마스크를 1,000명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는 등 지금까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는 중이다. 국가가 비상이 걸릴 때만 코고리 안심마스크를 홍보하고 있는 한기언 대표는 “코고리를 사용하면 호흡기관내 온도조절, 습도조절 등을 활성화시켜 미세먼지로부터 면역력을 향상시켜 건강을 지킬 수 있어 호흡기질환은 간단히 평생 해결할 수 있다”며 “환절기에 기온과 습도 변화가 심할 때나 감기, 비염, 축농증, 후두염, 폐렴, 기관지염 등을 앓고 있을 때 착용하면 치료에 도움이 된다. 그 외 집중력 증가, 피로 회복, 숙면 등에도 도움이 된다. 물로 세척해서 재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라고 피력했다. NM

▲ 한기언 ㈜천하종합 대표는 “코고리는 콧속의 신경을 압박해 많은 산소를 공급하고 정상적으로 호흡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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