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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순수함, 신개념 메이크업을 지향하는 조앤 메이크업
내추럴한 ‘생얼’ 특수메이크업 ‘자연눈썹’으로 해결
2008년 12월 13일 (토) 11:36:20 김재열 기자 news114@

   
▲ 조소영 원장은 프랜차이즈 사업에 진출, 독자 브랜드로 대중화에 앞장서고자 하며, 그 일환으로 현재 특수메이크업 교육과정으로 1:1 교육으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복합적인 매력, 자극적인 아름다움, 모던과 시크를 기반한 원색적 아름다움? 어떤 권력도 아름다움 앞에서는 꼬리를 내린다. 이처럼 고대부터 숭배의 대상이 되어 온 인간의 아름다움. 미를 꿈꾸는 여성은 끊임없이 자신을 가꾸고 다듬어서 채워지지 않은 아름다움의 빈자리를 항상 메우려 한다.

김재열 기자 news114@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여성에게 요구되는 필수조건은 물론 아름다움이다. 하지만 부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은 이내 거부감으로 다가온다. 즉, 자연스러움과 고급스러움의 조화. 짙은 화장을 벗어 던지고 내면에 감춰진 내추럴한 ‘생얼’ 메이크업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것. 여기서 주목받는 것이 조앤메이크업의 감각만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자연눈썹’ 바로 특수메이크업이다.
조앤메이크업(원장 조소영, www.joenmakeup.com)은 메이크업의 개념을 넘어 여성들에게 숭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조앤메이크업의 조소영 원장은 압구정동 미소유 성형외과에서 특수메이크업 원장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10여 년 뷰티아카데미에서 메이크업 전문가들을 키워냈으며, 연기자 메이크업은 물론 미용방송국 비디오제작 메이크업, 직원 연수 메이크업 강좌 등을 하고 있다. 국제미용강사 협의회 정회원, 한국 헤나협회 상임이사, 한국 메이크업 전문가협회 운영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고, 뷰티쇼 MC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2005년과 2007년에는 세계 뷰티 콘테스트 메이크업 부문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 특수메이크업 전
   
▲ 특수메이크업 후
생뚱맞게 메이크업이 아닌 도자공예를 전공한 조소영 원장의 메이크업 입문은 다소 특이하다. 대학 시절 약혼을 한 그녀는 예식날 받은 메이크업이 마음에 들지 않아 그 길로 집으로 와 손수 메이크업을 했단다. “내 자신의 아름다움은 스스로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전공과는 다른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길로 접어들게 한 것. 아니나 다를까? 실제 보는 그녀는 상당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수메이크업은 매력적인 생얼을 원하는 여성에게 자유를 선사했다. 매일 아침 눈썹을 부여잡고 씨름해야 하는 힘겨운 싸움에서 여성들을 자유롭게 만들어 준 것이다.
또한 눈썹이 부족한 남성들에게도 신뢰감과 자신감을 주기도 한다. 

조앤메이크업의 특수메이크업 조앤기법은 자연스러운 실제눈썹에 가깝다. 특히, 특수메이크업은 메이크업과 반영구화장을 적절히 접목하여 반영구화장이 해결할 수 없는 자연스러움과 고급스러움을 살려주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수메이크업의 특징이자 장점이라 할 수 있는 것은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감각과 터치 기법, 그리고 얼굴형에 맞게 디자인하고 개개인에게 맞는 컬러를 만들어 작업하여 최상의 만족을 가져오는 것이라 하겠다. 메이크업을 한 듯 안한 듯 자연스럽게 맨얼굴의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 맨얼굴의 순수함을 잃어버리지 않게 작업하는 것이 특징이며, 화장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그대로 맨얼굴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 특수메이크업의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특수메이크업이야말로 자연에서 비롯된 아름다움을 찾아내주는 화장법이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수메이크업 대중화 프랜차이즈 진출
그러나 조소영 원장은 일부 계층만 특수메이크업을 한다면 안타까워했다. 이는 대중적으로 보편화하기에는 가격(60만원)적인 부담과 일정 교육을 이수하지 않고 기술과 감각이 부족한 상태에서 특수메이크업을 한다면 역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고 우려하였다.

이에 조소영 원장은 프랜차이즈 사업에 진출, 독자 브랜드로 대중화에 앞장서고자 하며, 그 일환으로 현재 특수메이크업 교육과정으로 1:1 교육으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고 한다.

각 개인의 숨은 미를 찾아내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키는 것. 조앤메이크업의 조소영 원장은 지금도 그러하지만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몸과 마음을 아름답게 건강하게 유지시키며 행복과 자신의 만족을 얻는다며,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눈썹을 가꾸는 것도 자신감을 얻는데 중요 포인트가 될 수 있다며, 고객이 모르는 숨은 미를 찾아내 고객에게 행복을 주는, 또한 그에 뒷받침되는 노력을 통해 늘 최고로서 자리하는 그런 모습 말이다. 일하는 모습이 참 행복해 보이는 조앤은 역시 최고였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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